티몬-소비자 우롱[취소 가능하다고 안내하나 실제는 취소불가-책임은 전적으로 소비지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소비자 우롱[취소 가능하다고 안내하나 실제는 취소불가-책임은 전적으로 소비지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1,107회
  • 작성일 : 12-12-03 14:41:14

본문

티몬에서 안면도 여행을 계획하다 펜션을 발견하여 11/27일 펜션예약을 하였습니다.(97,000)
와이프가 부산으로 여행을 가자해서 부득이 펜션을 취소해야 했고
티몬 홈페이지에도 "취소/환불 요청은 티몬 고센터로 유선상으로만 가능하며, 업체로 직접
연락하거나 1:1 게시판 및 상품문의를 통해서는 처리되지 않으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티몬에 연락해서 담당자와 유선으로 통화하였습니다.
담당자(?)는 오늘 예약한 내용이라 취소가 가능하다 하였고, 수수료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취소하는데 1~2정도 소요된다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그렇게 안내를 받아서 안심하고 주말 여행을 다녀와서 12/3(월) 카드 취소문자가 안와서
카드 사용내역을 보니 아직도 취소가 안되있어 다시 티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티몬 담당자(최상민씨)는 우선 죄송하다고 하며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담당자는 취소가 안되는 사항인데 잘못 안내해 드렸다고 분명히 말을했고 윗선과 상의해서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지만 책임은 전적으로 저한테만 있다는 내용만 되풀이 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그렇게 통보를 받았고,
만약 취소에 따른 불이익이 있다면 여행지를 변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니면 최소한 어느정도 불이익에 대한 인지는 했을 것입니다.
이런 소비자를 우롱하는 티몬에 대하여 다시한번 분개하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426 통신 강혜진 2012-05-01
37422 digital 김은지 2012-05-01
37421 기타 전채영 2012-05-01
37419 식음료 김민선 2012-05-01
37418 기타 안나연 2012-05-01
37417 건설 이지은 2012-05-01
37416 식음료 박수빈 2012-05-01
37415 기타 윤은정 2012-05-01
37414 기타 김익태 2012-05-01
37413 기타 신민석 2012-05-01
37411 통신 박민형 2012-05-01
37409 기타 김유미 2012-05-01
37403 통신 하지영 2012-05-01
37401 건설 오은희 2012-05-01
37400 기타 정안숙 2012-05-01
37397 기타 이영희 2012-05-01
37395 기타 박본흠 2012-05-01
37393 통신 유용진 2012-05-01
37389 기타 이상진 2012-05-01
37388 기타 김두겸 2012-05-01
37387 digital 김용민 2012-05-01
37384 digital 황선중 2012-05-01
37382 기타 김신영 2012-05-01
37381 식음료 김주리 2012-05-01
37380 유통 강병호 2012-05-01
37376 digital 전지선 2012-05-01
37375 기타 여기나 2012-05-01
37374 기타 김준모 2012-05-01
37373 건설 김현경 2012-05-01
37372 기타 박종필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