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명의 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명의 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근
  • 조회수 : 1,501회
  • 작성일 : 12-10-13 20:26:59

본문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휴대폰 명의 도용건을 2012.09.26 신고 했는데 아직까지 LGU+, KT에서
처리가 되지 않코 있는데 빠른 시일에 해결 되기를 희망 합니다.
-------------------------------------------------------------------------------------------------------------------
1. 수고가 많습니다.

2. 저는 7월중순 신용 대출을 받을렸고 주민증록증사본, 입금통장사본, 카드인증 하였으나 대출은 받지 못하고
    잊고 있어쓰나 2012.09.21 오전10시경 통신사 KT에서 연체요금이 있다고 했서 저는 연체가 없다고 하여
    휴대폰 2개 등록 되었으니 가까운 전화국에 가서 확인 했보니 명의 도용 되었 납부할 요금이 22만원,
    기계값이 99만원 이라 가입신청서와 납부요금명세서를 함안경찰서에 고소 접수하고 KT함안지점에
    신고 하였는데 다른 통신사도 알아 보라고 했서 LG에 확인 하니 2개의 휴대폰이 본인 명의로 개설 되어
    납부요금이 110만원, 기계값 198만원 이라 명의 도용 일시정지 했는데 LG에서는 정당하게 온라인 접수
    했다며 자체 조사는 없다고 하며 방관하고 있어 경찰서에 고소 하였고  저 같이 피해을 보는 사람이 더이상
    발생 하지 않토록 적극적으로 조사 하여  해결 될수 있토록 부탁 드립니다.

3. 명의 도용 휴대폰 번호.
    (1) 통신사:KT,  전화번호:010-2501-3481,      휴대폰개설일: 2012.07.20.
    (2) 통신사:,LG  1)전화번호:010-2204-3481, 2)휴대폰개설일: 2012.07.19.
    (3) 통신사:,LG  1)전화번호:010-2257-3481, 2)휴대폰개설일: 2012.07.19.

4. 명의 도용자 주소: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 2동 673-6번지.

5, 명의 도용자 휴대번호: 010-2427-3481.

6, 피해 금액 약420만원, 휴대폰 번호이동 불가.-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으로인하여 얼마나 심려가 크시겠습니까? 명의도용의 경우, 통신사에 명의도용신고서를 제출하고 경찰신고를 하여 피해사실을 주장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경찰서에 명의도용 신고 후 명의도용으로 밝혀지면 해당 이동통신서비스사에 신고하면 대금은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명의도용의 판정은 해당 통신사에서 진행할경우 공정성과 전문성의 문제에 고객이 이의를 제기 할수 있어 전문기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판정이후 고객이 수긍하지 않는다면 수사기관 혹은 KAIT에 추가의뢰할수 있습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렸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38 기타 박상욱 2012-04-30
36437 건설 안재현 2012-04-30
36436 기타 심성우 2012-04-30
36435 기타 이주효 2012-04-30
36434 기타 함대근 2012-04-30
36433 건설 송기택 2012-04-30
36432 생활용품 한정엽 2012-04-30
36431 유통 이승렬 2012-04-30
36429 digital 김근현 2012-04-30
36424 기타 심은정 2012-04-30
36423 기타 조현우 2012-04-30
36420 기타 최진회 2012-04-30
36416 기타 강경식 2012-04-30
36415 자동차 최윤호 2012-04-30
36409 생활용품 최재성 2012-04-30
36406 생활용품 이은택 2012-04-30
36404 기타 황명기 2012-04-30
36403 기타 이경문 2012-04-30
36402 유통 김덕환 2012-04-30
36401 기타 신강철 2012-04-30
36400 건설 이승재 2012-04-30
36399 기타 윤기석 2012-04-30
36397 식음료 민혜경 2012-04-30
36396 통신 이용오 2012-04-30
36395 유통 조남희 2012-04-30
36392 기타 천지영 2012-04-30
36391 기타 최경호 2012-04-30
36390 유통 윤철규 2012-04-30
36389 기타 김지원 2012-04-30
36388 건설 서영주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