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크 프라이스(소셜커머스)가 소비자 우롱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이크 프라이스(소셜커머스)가 소비자 우롱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일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04-03 16:17:51

본문

인터넷 쇼핑몰 50프로 할인 티켓을 판매하여서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길래 구매를 하였지만,
티켓을 사용할수 있을 때 쯤엔 매진이라는 명목하에 그 상품은 더 이상 판매를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미사용 티켓 환불이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고 티켓을 사용하지 않았고, 판매 홈페이지에도 미사용 티켓 환불이라는 구매 정보 포인트 표시가 되어있어서 유효기간이 지난후 20일 뒤에 자동적으로 90프로의 금액이 환불 되겠거니 생각을 하고 티켓을 사용하지 않았고,
20일이 훨씬 지났는데도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아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그 미사용 티켓환불 표시는 구매후 7일 이내에 환불상품에 대해서만
표시해 놓은것이라 하니 그것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렇다면 미사용티켓 환불 불가라고 표시된 상품은 7일 이내라도 환불이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까?
7일 이내라면 미사용시 무조건 환불해 줘야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미사용티켓 환불이라는 표시가 7일 이내 환불상품에 대해서만 표시한걸로 생각하는 소비자가 어딨겠습니까?
생 돈만 날리고 전혀 환불 받지 못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너무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관련 자료입니다.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IT&idx=36894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쇼핑몰쿠폰으로 제품구매하셨는데 매진으로 판매를 하지않는다고 하여 쿠폰에 대해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기간이 지나서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380 기타 김채령 2012-04-09
30379 생활용품 김희정 2012-04-09
30377 생활가전 김명숙 2012-04-09
30376 생활용품 박삼신 2012-04-09
30374 digital 반효정 2012-04-09
30373 기타 채일석 2012-04-09
30372 digital 유황락스 2012-04-09
30371 건설 정지혜 2012-04-09
30370 통신 김혜진 2012-04-09
30369 digital 박성준 2012-04-09
30368 건설 이다례 2012-04-09
30367 생활가전 하향희 2012-04-09
30366 digital 이원주 2012-04-09
30365 기타 황동현 2012-04-09
30364 건설

처리

**
이연승 2012-04-09
30363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62 기타 박소윤 2012-04-09
30361 digital 안병윤 2012-04-09
30360 digital 고정여 2012-04-09
30359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58 건설 김종호 2012-04-09
30357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56 기타 윤초록 2012-04-09
30355 생활용품 이은주 2012-04-09
30354 생활용품

처리중

세탁실수
김은영 2012-04-09
30352 통신 김재복 2012-04-09
30347 생활가전 이영남 2012-04-09
30337 생활용품 배혜윤 2012-04-09
30336 기타 엄민하 2012-04-09
30334 건설 신은정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