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이용을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시방 이용을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민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12-04-14 23:52:58

본문

친구들과 피시방을 이용하고 나갔습니다
나가는데 피시방 문이 열려있길레 전 제 친구들이 열어놓고 나간줄알고 좋은 맘에 문을 닫아놓고 나갔습니다
원래 기본적으로 어느곳이든 문 열려있으면 닫아놓고 하지 않나요? 저도 피시방알바나 이것저것 알바 하면서 문 열어놓지 않고 거의다 닫아놓기도 하고 해서 좋은맘에 전 닫고 갔는데 피시방사장이라는 사람이 계단을 뛰어내려오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내려왔습니다
젊은사람이길레 알바생인줄 알았는데 사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왜 문을 닫고가냐고 욕을 계속 했습니다
일단 저보다 나이도 많고 저도 제가 무슨잘못을 했는지 몰라서 당황해서 왜그러냐 물어보는데
욕을하면서 문 왜 닫고가냐고 계속 욕을 했습니다
문이 열려있길레 닫은것 뿐인데 무슨 잘못이냐고 했더니 자기가 일부러 열어둔건데 왜 닫고가냐고
계속 욕설을 했습니다
이해도 계속안되고 욕을 듣다듣다보니 저도 화나서 근데 왜이렇게 욕을하냐고 이런거갖고 이렇게 욕할 필요는 없지 않냐고 말하자 그냥 욕만 계속하면서 뭐라뭐라 했습니다
장애인이냐 어쩌냐 하면서 욕을하는데 정말 기분도 너무 나쁘고 화나서 저도 마지막엔 안좋은소리좀 하고 했는데 전 제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제친구들도 그냥 가자고 가자고 해서 그냥 가긴햇지만 정말 너무 화나고 기분상하고 억울합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그런 정신으로 자기 가계를 운영 한다는거 자체가 썩어빠졌다고 봅니다
뭔가 조취좀 취해주세요
혹시 경찰서에 이런거 신고하면 뭔가 조취를 취해주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친절 막말등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907 자동차 권지수 2012-05-31
44904 기타 설미란 2012-05-31
44898 생활용품 이은영 2012-05-31
44889 식음료 최은수 2012-05-31
44888 서비스 박지연 2012-05-31
44887 생활가전 장수정 2012-05-31
44886 휴대전화 박두환 2012-05-31
44885 서비스 최민희 2012-05-31
44884 휴대전화 윤덕희 2012-05-31
44883 서비스 최승옥 2012-05-31
44882 기타 장수정 2012-05-31
44880 기타 김희영 2012-05-31
44878 기타 임양규 2012-05-31
44873 유통 유지민 2012-05-31
44870 자동차 스포티지 2012-05-31
44867 휴대전화 김현관 2012-05-31
44866 휴대전화 박규리 2012-05-31
44863 생활용품 sej1n94 2012-05-31
44852 기타 안진영 2012-05-30
44841 생활용품 손주영 2012-05-30
44840 통신 장엄지 2012-05-30
44836 통신 차은의 2012-05-30
44834 유통 박승규 2012-05-30
44831 기타 박소영 2012-05-30
44830 기타 염진국 2012-05-30
44829 서비스 shin 2012-05-30
44828 기타 서진영 2012-05-30
44827 통신 한효일 2012-05-30
44826 휴대전화 정서희 2012-05-30
44824 기타 조현주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