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ooq 밥통 수리하고 집에 가서 작동했더니 안되네요. 그러더니 저에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qooq 밥통 수리하고 집에 가서 작동했더니 안되네요. 그러더니 저에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철민
  • 조회수 : 1,394회
  • 작성일 : 12-07-25 19:25:46

본문

7월 23일 오후 6시 50분경 qooq 밥통을 A/S 센터에 맡겼습니다. 조금 후에 전화가 와서는

 밥통에 paci\king을 교환 밑 밥통 밑에 볼록 나온 센서 같은거 교체하는데 비용이 17000원 나온다고 하여
 
 제가 '네 고쳐주세요.'

 이후 10분 후 전화가 다시 와서는 아까 전화 드렸던 직원이 잘 못 알고 비용을 잘 못 말했다면서 패킹 및 밑에

센서 교체를 하시는데 3만원 미만 정도 나온다고 하였고,  더군다나 밥통 윗부분 코팅이 버껴지기 시작했는데

이거 언젠가는 교체하셔야된다고, 다 입으로 먹게되는 거라고 가르쳐 주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밥통 윗부분도 같이 교환해 주세요. 비용이 얼마나 발생하냐고 물어봤더니 3만 6~7천원 나온다

고 하길래 '네, 그러면 잘 고쳐주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후 7월 24일 오후 5시 20분에 밥통을 찾고서 집으로 가서 쌀을 씻고 밥통에 밥을 하려는데

 이때 전원을 연결하면 대부분 쿠~쿠 하면서 소리가 나는데 소리가 안나고

 앞부분에 있는 센서들을 눌러보니 전혀 작동도 안되고, 밥통 젤 윗부번 돌려서 잠그는 부분 돌려도 소리 안나

서 또 고장인가하고 7월 25일 오늘 오후 6시 반에 다시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담당자가 하는 말이 센서보드가 맛이 가서 교환해야된다고 하더군요. 이에 교환을 하게되면 비용이 추가로 3

만 7원을 더 내야된다고 하더군요. 
 
 이상황이 말이 된다고 생각이 되나요? 자기들은 다 검사까지 해서 가져가라고 했는데,....

 그리고 원하시면 환불은 해드린다고,....

 센터에 가지고 가기 전에는 전원 까지 다 들어왔던 밥통을,....

 자기들이 수리하면서 파손했을지도 모르는 부분인데

 그리고 수중이가 쌓이면서 보드 부분을 고장 냈을거라는 둥,.... 아니 수리 하기 전에 그런 말을 했더라면

제가 이해를 하고 수긍을 하여 일을 처리 할 것인데,... 이제야 와서 그렇게 말을 하니 이해가 되나요?

 그래서 홧김에 환불을 받았고, 월래대로 밥통 해놓을라고 하니까 그 사람 말이 더 웃기더군요.

 밥통 밑에 물로 씻어서 원래대로 해놓겠다며, 전원을 들어오게는 해줄거고, 밥은 안될거라고,.. 하더군요.

 아니 고장난 밥통으로 밥을 해먹겠다는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수리과정에서 잘못을 어느정도 인정을 하면 수

리비용을 좀 적게 해줬더라면 이해가 되겠는데,... 말투가 100프로 자기 잘못 없다.

 즉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라는 행동에 아직까지 분이 안풀리네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 울화통을,... 그리고 밥통을 물로 씻어서 말리려면 하루가 걸리니 내일 오랍니다.

 영업을 하려는건지 말려는건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 처사에  너무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밥통의 하자로 수리를 받으셨는데 제대로된 수리가 되지않았음에도 수리점에서 책임을 회피하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74 건설 임재균 2012-05-03
38173 digital 서미정 2012-05-03
38172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71 기타 주진선 2012-05-03
38170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67 생활가전 김미순 2012-05-03
38158 기타 금동숙 2012-05-03
38147 기타 김동혁 2012-05-03
38142 건설 김혜인 2012-05-03
38140 건설 정선희 2012-05-03
38137 통신 DLFJS 2012-05-03
38123 건설 지우람 2012-05-03
38118 건설 해바라기 2012-05-03
38115 생활용품

처리

가발
신지영 2012-05-03
3811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112 기타 박성준 2012-05-03
38111 생활용품 이미령 2012-05-03
38109 유통 이충익 2012-05-03
38107 digital 이지혜 2012-05-03
38105 건설 황미영 2012-05-03
38104 digital 마성욱 2012-05-03
38102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99 digital 김태경 2012-05-03
38095 digital 권오상 2012-05-03
38094 기타 박공명 2012-05-03
38093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2 digital 윤석현 2012-05-03
38091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0 유통 김대중 2012-05-03
38089 유통 유태현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