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트럭22톤 도로를 달리다 타이어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형트럭22톤 도로를 달리다 타이어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수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2-05-01 00:46:26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남양산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4월20일 컨테이너를 싫은 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폭발을 해버렸습니다.
저는 그로인해 생명의 위협까지 받게 되었고요.
4월21일 또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반대편 타이어가
폭발해버렸습니다. 그로 인해 두번째 생명의위협을
느꼈죠. 제 차량의 타이어는 총 12개이며, 개당가격이
50~60만원사이입니다. 타이어가 하루는 왼쪽 하루는 오른쪽
같은날 끼운 60짜리 미쉐린타이어입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타이어중 가장비싼 타이어구요.
그래서 서비스센타에 전화했는데 담주 내로 온다는 거였죠.
두번째 타이어 폭발한날 잔해물을 확인한결과 코드가 녹이슬어
있더라구요. 그사실을 전화했더니 그날 바로 오더라구요.
그리고 타이어 이것저것 확인을  하고선 본사로 가져가봐야
한다고 하더군요.기술자라고 내려온 그사람은 원인을 말해줄수
없다면서 본사로 가지고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4월30일 회신전화를
받았는데  순간적인 타이어 열로인한 폭발 사고라 어쩔수 없으며,
그에 대한 피해에 대해 도와줄수 없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전 원인규명이 적절치 않은 이유로 생명의 위협과 수리비 3,400,000원
전 어찌하면 좋을까요, 왜 다른 금호랑 한국타이어는 지금까지도 괜찮으며
아무탈없이 운행하고 있습니다.미쉐린의 이 만행을 어찌할까요.
불량타이어를 팔아 목숨을가지고 는 미쉐린 타이어를 고발하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타이어를 이용하시다가 큰 사고가 일어나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618 휴대전화 배소라 2012-05-21
42617 기타 임재민 2012-05-21
42616 기타 황미순 2012-05-21
42615 서비스 H.N. 2012-05-21
42614 기타 강민정 2012-05-21
42613 서비스 박문정 2012-05-21
42612 서비스 상주시민 2012-05-21
42611 자동차 김태권 2012-05-21
42609 휴대전화 윤기태 2012-05-21
42604 생활용품 양지우 2012-05-21
42603 생활용품 윤정순 2012-05-21
42601 서비스 차유진 2012-05-21
42598 기타 김창규 2012-05-21
42597 통신 정병수 2012-05-21
42596 통신 유경희 2012-05-21
42595 기타 김채희 2012-05-21
42594 기타 여수진 2012-05-21
42593 휴대전화 김경태 2012-05-21
42592 기타 조효숙 2012-05-21
42591 생활용품 김세연 2012-05-21
42590 기타 김유진 2012-05-21
42587 서비스

처리

**
주현 2012-05-21
42584 휴대전화 조경석 2012-05-21
42581 서비스 김지연 2012-05-21
42580 생활가전 문원기 2012-05-21
42579 생활용품 김지은 2012-05-21
42578 해결&감사글 강유 2012-05-21
42577 서비스 박종화 2012-05-21
42575 식음료 허경임 2012-05-21
42574 기타 김명림 2012-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