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용희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12-04-13 18:38:40

본문

제가 LG인터넷을 사용하다 사은품에 눈이 멀어 sk 로 옮겼는데 집안에 와이파이가 너무 안터져서 몇일만에 LG로 다기 옮겨서사용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인터넷과 인터넷전화 결합상품이었습니다. 사실몇일도 아니고 하루쓰고 취소했는데 출장비는 줘야한다고하더라고요 그것까지는 참을만 했습니다. 문제는 인터넷전화입니다. 모뎀은 철수해갔는데 전화는 안가져 가더라고요. 이유는 전화는 제가 사는걸로 했다는겁니다. 너무 기가막혔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전화로 상담원과 얘기할때 제가 그러겠다고 했다는군요. 녹음도 했다고 했습니다. 구두계약이라고 얘기하더군요. 그정신없을때 제가 그러겠다고 얘기 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사겠다고 하기로 한 기억도없고 계약서 조차도 없습니다.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그래서 쓰지도 않는 전화를 십만원넘게 사게생겼습니다. 기분나쁘지만 어쩔수 없다면 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하고 통화를한 상담원에 태도가 지금 생각 해도 스트레스받습니다. 솔직히 저도 좋은태도로 전화한것은 아니지만  가뜩이나 열받아 있는 사람 더욱 기분나쁘게 이것은 도울드릴수 없다느니 어쩌다느니 솔직히 돈보다는 그상담원 때문에 더욱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돈 그까짓거 없는셈치고 줄수도있습니다. 하지만 sk의 사기와도 같은 상술은 너무 기분 나쁘고 화가 나서참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글을 통해서 어떠한 조치는 없더라도 제가 받은 정신적 피해라도 인정받고싶습니다. 그리고 이부분도 얘기를 (정신적 스트레스)하니까 그건 저희쪽에서 해드릴게 없다고 하더군요  말이라도 이쁘게 하면 어디가 덧나는지 아주 기분 나뻤습니다. 저의 바램은 이글을 통해서 대형그룹의 사기와같은 상술이 없어지고 상담원들도 진심으로 상담을 해주기를 희망하며 이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신청하시고 와이파이가 되지 않아 해지를 하셨는데 인터넷전화기를 회수해가지 않으며 제보자님이 구입을 했다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64 생활가전 이철우 2012-05-30
44662 기타 황명숙 2012-05-30
44660 생활용품 곽은주 2012-05-30
44658 기타 윤아름 2012-05-30
44654 통신 남영희 2012-05-30
44651 기타 권은지 2012-05-30
44650 생활용품 신주혜 2012-05-30
44649 기타 김초롱 2012-05-30
44648 휴대전화 한성일 2012-05-30
44645 digital

처리

**
남시명 2012-05-30
44644 통신 이보람 2012-05-30
44643 기타 박진우 2012-05-30
44638 통신 김혜인 2012-05-30
44633 서비스 변지수 2012-05-30
44632 기타 류원영 2012-05-30
44630 자동차 김중구 2012-05-30
44628 통신 박혜림 2012-05-30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44618 통신 이우리 2012-05-30
44615 통신 송영준 2012-05-30
44614 기타 임창성 2012-05-30
44611 서비스 이상화 2012-05-30
44610 휴대전화 이한서 2012-05-30
44607 기타 양미경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