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언짢아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분이 언짢아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형
  • 조회수 : 2,872회
  • 작성일 : 11-11-10 17:12:38

본문

오늘이 11월10일 수요일이네요 저번주 정확한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으로 기억합니다 제 직업이 방송 을 만드는 일을 하는데요 자료가 필요해 이곳저곳 알아보다 윙키라는 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을때 네이버인가 에서 검색어 최양락 뮤직비디오라는 것을 쳤고 윙키라는 사이트가 있길래 들어가 보았습니다 물론 몇일 밤을 새고 일하는 중이라 제 부주의로 그랬을수도 있지만 제기억상에는 그냥 실명확인 이라고 써있었고 핸드폰을 적고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는 란이 있길래 적었는데 만원이 결제가 되었다고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황당하였지만 시간이시간인지라 바로 처리하지 못하였고 주말이 지나 월요일 아침이 되자마자 그쪽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그럴리가없다라며 그럼그창을 찾아서 자기들에게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물론 전찾지못했고 그렇다면 포인트를 하나도 사용한게없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하였으나 그역시 결제된것들이 다처리되어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금액은 크지않습니다 단돈 만원이네요 하지만 매월 자동결제라 가만히 납두면 매달 만원씩 빠져 날것이고 몇일이 지나지않아서 자동결제도 풀수가 없네요..제직업특성상 매일 야근에 철야에 바쁜데 만원은 잊더라도 몇일지나서 해지 를 하고 또 회원 탈퇴를 하고 할 자신이없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화요일 수요일 촬영때매 시간을 낼수 없었고 오늘이어서야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셨다니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70 자동차 김병진 2012-04-10
30669 기타 강범원 2012-04-09
30668 통신 임동섭 2012-04-09
30667 기타 신애림 2012-04-09
30666 생활용품 정혜경 2012-04-09
30665 기타 최윤정 2012-04-09
30664 digital 정병청 2012-04-09
30663 건설

처리

**
방윤선 2012-04-09
30662 기타 최다운 2012-04-09
3066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658 기타 양성모 2012-04-09
30654 digital 하경준 2012-04-09
30653 digital 이정대 2012-04-09
30651 건설 주홍표 2012-04-09
30649 digital 김재훈 2012-04-09
30648 digital 송은애 2012-04-09
30647 통신 정영상 2012-04-09
30644 통신 이진희 2012-04-09
30643 기타 김용숙 2012-04-09
30642 기타 이혜성 2012-04-09
30640 건설 이혜성 2012-04-09
30639 생활용품 정현도 2012-04-09
30637 기타

처리중

환불 문의
문의 2012-04-09
30636 건설 이혜성 2012-04-09
30633 digital LMH 2012-04-09
30631 건설 한아름 2012-04-09
30629 금융 박유민 2012-04-09
30627 기타 백혜미 2012-04-09
30626 기타 이진선 2012-04-09
30624 식음료 유경민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