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사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노워터스 ] 막말하는 사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은종애
  • 조회수 : 710회
  • 작성일 : 13-03-15 15:52:19

본문

지난주 부산에서 거제도로 이사를 왔습니다. 오면서 5년된 현대정수기를 가져왔는데 지역이 바뀌니AS업체가 바뀐다면서 나노워터스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쪽에 전화하니 이사하기전날 한번더 전화를 달라고 해습니다 이사하기 전날 전화했더니 다음주 목욜이나 되어야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된다고 했더니 다시 상의해보더니 화욜 와준다고 하길래 저도 양보를 했죠. 화욜와서 설치를 잘해주고 갔고 설치비 25000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날저녁 부산에 일이있어 갔다가 수욜 저녁에 도착하니 신랑이 찬물이 안 나온다는 겁니다. 저희 신랑이 찬물만 마시거든요. 전화를 해보니 기사님은 거제도를 떠났더군요. 다음날 사무실로 전화를 했더니 여직원이 다음주 목욜이 되어야 방문할수 있다는 겁니다. 안된다고 했더니 가스가 빠졌을수도 있고 고장난 경우 부품이 없을수도 있으니 당장은 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일단 와봐야 알것아니야고 했더니 그렇게는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관리가 안되면 차라리 다른 정수기를 새로 설치하겠다고 설치비 도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그럴수는 없다길래 사장과 통화하고 싶다고 했더니 갑자기 어떤 남자가 전화를 가로채면서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뭐// 설치비를 도로 내놔?? 웃기지마. 이따위로 한번만 더 전화하면 때려죽인다고 하고는 전화를 끊더군요. 마침 옆에 인터넷 기사님이 있었는데 저사람 왜 저래요??제가 들었어요??했더니 다 들리던데요..하곤는 어이가 없다는듯 웃더군요. 30분쯤 뒤 하도 기가차서 전화를 했더니 제 번호를 아는지 바로 그 사람이 받아서는 00년하면서 욕부터 시작하더군요.. 이루 입에도 담지 못할 묙을..제가 그랬죠 누구냐고. 자기가 사장이랍니다. 근데 계속 욕만 하고는 전화를 또 끊는거예요..
제가 전화를 걸기만하면 욕설을 퍼붓고 끊고.
제가 찾아간다고 했더니 안 찾아오면 죽이겠답니다..
속상해서 일하고 있는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자기가 전화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신랑도 전화하니 다짜고짜 육두문자를 날리면서 막말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누군줄알고 함부로 말을하냐고 하려는데. 게속 욕설을 퍼붓고 끊고 다섯번이나 그러더랍니다. 회사사람들이 저런사람 가만두면 안되겠다고 다들 흥분했답니다. 주위사람들이 다 들었다고 하니깐요.
제가 화가 나서 경찰에 문의를 드리니 녹취가 있어야 된다고하여 그땐 당황해서 미처 녹취를 못했는데 다시 전화하니 주위에서 말리는지 전화는 켜졌는데 아무도 말은 안하고 사장은 소리를 지르면서 계속 욕을 하더군요.. 그때 겨우 녹음을 했죠. 경찰서에 갔더니 들어보시곤 요새도  이런사람이 있냐며 고소를 하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상식밖의 저질인 사람은 혼이 나야 합니다.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갈려고 해도 이 사람은 그냥 두면 안되겠습니다.. 대가리를 깨부수겠다는둥..이런 막말하는 사람.반드시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제가 고객이 아니라도 사람한테 이런 욕하고 막말하는 사람..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자식키우는 사람이 저런 막말해도 되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이사를 하면서 해당업체에 정수시 설치요청후 찬물이 나오지않아 확인요청 드렸는데 무조건 안된다고하여 설치비 환불요청하자마자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