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셜 커머스 (쿠팡)과 입점 회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셜 커머스 (쿠팡)과 입점 회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향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10-05 17:07:10

본문

7월 초 정도에 쿠팡에서 코치 가방을 |170000만 에 구입 했습니다.
 주문하고 거의 한달 정도는 포장을 열지 않고~~ 요 글래 한달정도 가방을 들고  다녔 습니다.
그래도 신중하게 고른다고 몇칠을 걸쳐 구입 했는데`처음 부터 트더져 있었는지! 어찌 했는지 모르지만
 우연히 가방 끈을 보게 되었습니다.  연결 부분이 여러군데 끈어 지려고  찢여져 있었습니다.
 아끼고 아낀 가방이고..작은 크로스 백 이여서  무거운 물건은 넣을 수도 없는 가방인데~~벌써부터~~
끈어진다는 것이 말이 되질않아~~ 쿠팡측과 회사측에 전화를 했지만~일주일이 지났다면 어쩔 수 없다며~ 무책임한 이야기만 합니다..A/s 자체도  알아서 해야 한다며  무조건  어쩔 수  없다는 답변 뿐입니다.
같은 상품을 들고 다니는 다른분은 벌써 몇년째 멀쩡한데 전  겨우  한달 만에  가방끈이 트더진다는것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정말  코치 가방이 정말  정품인지 의심 스럽습니다..
1~2만원 짜리도 고장이 나질 않아도  최소 1~2년을 써도 멀쩡한데..17만원씩이나 주고~~삿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요즘 만원 짜리도 이렇게 만들지 않는 판에  수입했다는 이유 만으로 소비자의
말에 노력하지도 않는 쿠팡과 회사측에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상품들이라면``브랜드를  빌미 삼아  소비자를 속이는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명품이라면 그만한 값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도와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27 생활용품 인천서구봉수대로돌침대공장 한혜숙 2026-05-04
1507726 서비스 체험단 서비스 이중훈 2026-05-04
1507725 기타 입생로랑 롯데월드 타워점 신동윤 2026-05-04
150772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수현 2026-05-04
1507723 기타 하프클럽 이홍래 2026-05-04
15077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지연 2026-05-04
1507721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20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19 기타 다이어트제품 김효경 2026-05-04
1507718 유통 네이버쇼핑 백남현 2026-05-04
1507717 생활가전 템퍼 김광훈 2026-05-04
1507716 기타 유한회사 우티 송상호 2026-05-04
1507715 유통 카카오쇼핑 윤원기 2026-05-04
1507714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태열 2026-05-04
1507713 생활용품 서준전기(주) 박점태 2026-05-04
150771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동률 2026-05-04
1507711 자동차 희망오토미션 김현오 2026-05-04
1507710 항공·여행 Canada eTA 문선미 2026-05-04
1507709 유통 sk스토아 김은미 2026-05-04
1507708 기타 포항연세정형외과의원 문충현 2026-05-04
1507707 통신 KT 유형호 2026-05-04
1507706 유통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4
1507705 유통 네이버쇼핑 최혜진 2026-05-04
1507704 자동차 한국지엠 두하형 2026-05-04
1507703 식음료 세계최강냉면 남용희 2026-05-04
1507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01 기타 토스인컴 유정훈 2026-05-04
1507700 유통 쿠팡 이상익 2026-05-04
15076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98 생활가전 아이닉 박순석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