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중 창문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테리어 중 창문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경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2-04-10 15:33:35

본문

작년 12월 중순
이사하기전 인테리어 중이었고 인테리어중 이사날이 맞지 않아 이사를 하게되었다
이사할때 엘리베이터가 없어 작은방 창문을 떼고 이삿짐이 들어왔다
창문뗀것이 공사 폐기물인줄 알고 인테이어에서 창문을 버렸다
지금 현재 창문이 없는 상태고 아직 배상을 받지 못했다
인테리어는 이삿짐에서도 잘못했다고 50%만 배상한다고 한다.
이삿짐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한다.
우리는 어디서 배상을 받을수 있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중 작은방 창문을 떼놓고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폐기물로 착각하여 창문을 버렸다니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및 화물자동차운송에 의거하여 이사 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 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가능합니다. 인테리어 업체에서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되실경우 두업체에모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545 생활용품 김병기 2012-04-09
30543 식음료 박용식 2012-04-09
30542 자동차 김성수 2012-04-09
30540 기타 박상은 2012-04-09
30536 기타 이명숙 2012-04-09
30534 생활가전 강세웅 2012-04-09
30532 기타 김시득 2012-04-09
30531 생활용품 민진영 2012-04-09
30530 유통 최상희 2012-04-09
30526 기타 이은수 2012-04-09
30524 기타

처리중

의류환불
정 원 2012-04-09
30523 생활용품 정호경 2012-04-09
30521 건설 박은경 2012-04-09
30513 digital 안홍일 2012-04-09
30511 기타 윤숙현 2012-04-09
30507 생활용품 김선미 2012-04-09
30506 digital

처리중

공짜폰
신선애 2012-04-09
30502 생활용품 이원섭 2012-04-09
30501 기타 이다정 2012-04-09
30496 자동차 이영재 2012-04-09
30494 기타 김정민 2012-04-09
30490 식음료 정승용 2012-04-09
30489 건설 최해진 2012-04-09
30487 건설 최해진 2012-04-09
30483 digital 심현숙 2012-04-09
30480 기타 강범원 2012-04-09
30479 통신 (주)삼덕섬유 2012-04-09
30478 자동차 정은주 2012-04-09
30477 건설 서선영 2012-04-09
30475 유통 송유진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