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인터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12-04-16 19:08:36

본문

1년 약정을 하고나서 직장 생활하느라 이래저래 힘들어 챙기질 못했습니다...
전 2년 약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2년지나 확인 해보았더니....
그런데 알고보니 1년 약정이었고....
kt에서는 아무런 통보도 이야기도 없이 제카드에서 돈을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다른 인터넷도 사용해본저는 다른 곳은 약정이 끝날때면 연락이와 새로운 서비스나 요금등을 설명해 주며 연장을 유도하였는데....
kt는 아무런 말도 없이 계속 요금을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자신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만 하고.....
서로의 편의를 위해 자동이체를 한것을 가지고 자동이체를 하셨으니 돈이 나가는것 아니라고만 합니다...
이런경우 100% 고객이 책임을 져야 하는건가요...??
물론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이 약정이 지났음에도 아무런 통보나 안내가 없어 약정기간이 지난 상황에서 계속 요금이 인출이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31928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27 기타 서영은 2012-04-15
31926 건설 손원기 2012-04-15
31924 생활용품 장희영 2012-04-15
31921 생활가전 임현영 2012-04-15
31920 기타 손진이 2012-04-15
31919 digital 염소영 2012-04-15
31918 건설 고경남 2012-04-15
31917 기타 이경진 2012-04-15
31916 기타 2012-04-15
31915 digital 남종현 2012-04-15
31914 digital 유한나 2012-04-15
31913 생활가전 양인순 2012-04-15
31912 digital 박종경 2012-04-15
31911 기타 정선호 2012-04-15
31910 digital 김용성 2012-04-15
31909 건설 이창민 2012-04-14
31907 digital 조소윤 2012-04-14
31906 생활용품 권재숙 2012-04-14
31905 digital 정윤주 2012-04-14
31904 기타 오영하 2012-04-14
31903 기타 이광명 2012-04-14
31895 기타 주경자 2012-04-14
31894 digital 김복희 2012-04-14
31893 통신 김미혜 2012-04-14
31892 자동차 배창준 2012-04-14
31891 기타 김수지 2012-04-14
31885 기타 박소현 2012-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