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냉장고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순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2-05-03 17:53: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14년차 주부입니다. 1998년 결혼을 하면서 삼성전자 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냉장고를 사용하던중 몇년 후에 냉각기가 고장이 나서 유상으로 교체를 하고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5년전 이사를 가면서 다시 삼성 지펠로 교체를 하였는데 오늘 새벽 4시경 냉장고가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7시가 넘어서 인터넷으로 수리신고를 하고 오전 10시가 좀 넘어서 A/S  센타에서 도착하여 점검을하니 또 냉각기가 고장나서 고쳐야 된다고 하십니다. 4년 무상 수리 기간이 끝나서 20만원정도 수리비가 나온다고 하시면서 A/S 시간 계획이 잡혀서 오후 4시 이후에나 처리가 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너무 화가 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전회사인 삼성에서 만든 냉장고가 사용한지 몇년 안되서 두번씩이나 똑같은 내용으로 문제를 일으킨 것도 화가나고 A/S 시간도 날씨가 더워서 한시가 급한데 시간 조정이 힘들다고 하고 그래서 삼성 AS센타에 불만을 제기했더니 불만사항을 확인해 본다고 하시더니만  AS수리 시간을 당겨서 수리를 해주고 다 처리 했다고 하시네요. 그러면 냉장고에 음식이 다 못쓰게 된 것도 화가 나고 삼성을 믿고 두번이나 냉장고를 구입했다가 똑같은 문제로 수리를 받은 고객 입장에서는 당연히 화가 나고 해결책을 요구하는데 돈받고 수리 해주면 다 되는 것처럼 성의 없이 응대하는 삼성이라는 기업에 대해서도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삼성전자 냉장고를 구입한 제가 원망스러울 따름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은 삼성제품에 대해서도 신뢰가 깨지고 오늘 불만을 처리하는 AS센타의 태도도 화가납니다. 삼성전자 냉장고 구입시 한번 더 생각하시고 구입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냉장고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있으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가전제품이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595 해결&감사글 최정윤 2012-05-02
37594 digital 서경보 2012-05-02
37593 digital 이성수 2012-05-02
37592 기타 wjdskdhd 2012-05-02
37591 기타 최윤정 2012-05-02
37590 기타 박혜림 2012-05-02
37589 통신 최정윤 2012-05-02
37588 건설 곽병훈 2012-05-02
37587 건설

처리

사진
김미현 2012-05-02
37586 건설 김미현 2012-05-02
37585 자동차 김병진 2012-05-02
37584 기타 송미경 2012-05-02
37583 건설 황정길 2012-05-02
37582 기타 박시윤 2012-05-02
37581 생활가전 송대경 2012-05-02
37580 통신 강부자 2012-05-02
37579 기타 최영석 2012-05-02
37578 기타 권민정 2012-05-02
37577 생활용품 임건호 2012-05-02
37576 생활용품 제해대 2012-05-02
37575 생활용품 박혜경 2012-05-02
37572 digital

처리중

강아지 P2P
최건호 2012-05-02
37570 기타 이다정 2012-05-02
37569 통신 오정임 2012-05-02
37568 유통 유정원 2012-05-02
37567 금융 정영진 2012-05-02
37566 생활용품 이도경 2012-05-02
37565 기타 허산효 2012-05-02
37564 기타 김은지 2012-05-02
37563 식음료 유성원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