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 가게 주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분 나쁜 가게 주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식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2-05-07 21:42:16

본문

제가  한 옷가게에서 옷을 구입하려는데 입어보지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옷을 구입하고  집에가서 입어봤더니 조금 박시해 보여서 다음날 그 옷가게쪽에 간 김에 다른 물건으로 교환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언니~~ 미안한데요 저 이거 어제 사갔는데 같은 상품으로 조금 타이트 한 것으로 교환해 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했더니  그 가게 사장.. 정말 기분 나쁜 말투로 "지금 장난해요?? 나 이제 문열었어요!!"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12시라 조금 이른시간인것 같다 싶으면서도 미안한 마음으로 가서 미안하다고 하며 얘기 해 본건데... 말이란게 아다르고 어다른데 조금 기분 좋게 얘기 했으면 저도 미안해서라도 그냥 다시 가져갔다가 다음에라도 갔겠죠... 아니면 부탁이라도 더 해 보던가 했을텐데... 그 주인 말한마디에 저도 기분이 너무 나빠져서 "제가 언니 가게 문을 언제 여는지 어떻게 알아요??"라고 했더니 그 가게 사장 다시 저에게 " 전 가게문 늦게 열거든요!!! 그리고 교환 안되는거 몰라요??" 라고 하며 가게 내부에 작게 붙여진 글을 보여 주며 "여기 보세요!!"라고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럼 한번도 입어보지도 못한 옷을 어제 저녁에 구입해 갔는데 교환이 안된다는 거예요??"라고 물었더니 " 네!! 교환 못해줘요!!"라고 하며 자기 할일을 해 버리는 가게 사장!!!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교환하기위해 방문하셨는데 불가하다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646 통신 유지훈 2012-05-09
39645 통신 김세훈 2012-05-09
39643 서비스 김은희 2012-05-09
39642 통신 김양회 2012-05-09
39641 기타 최귀숙 2012-05-09
39640 휴대전화 이병한 2012-05-09
39638 서비스 조규식 2012-05-09
39635 서비스 김광모 2012-05-09
39634 생활가전 정가양 2012-05-09
39632 식음료 윤영미 2012-05-09
39631 건설 최선기 2012-05-09
39629 기타 강은영 2012-05-09
39628 휴대전화 김동섭 2012-05-09
39627 기타 정연희 2012-05-09
39626 휴대전화 박희진 2012-05-09
39625 휴대전화 김동섭 2012-05-09
39623 기타 구명선 2012-05-09
39621 휴대전화 김혜영 2012-05-09
39619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9
39617 휴대전화 박준홍 2012-05-09
39615 생활가전 정경훈 2012-05-09
39609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9
39604 기타

처리

문의
민주현 2012-05-09
39596 생활가전 서연옥 2012-05-09
39594 휴대전화 안새롬 2012-05-09
39592 생활용품 지혜미 2012-05-09
39589 서비스 김지은 2012-05-09
39574 자동차 김용재 2012-05-09
39573 기타 최보윤 2012-05-09
39572 생활가전 이승현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