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보
  • 조회수 : 702회
  • 작성일 : 12-03-16 21:41:47

본문

휴대전화로 동창이라고 속인다음 신문구독신청을 해서 나도 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일을해결해주세요 상대편전화번호는 010-5577-0225(김성호)이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전화로 속여 나도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고 말았습니다. 해걸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속여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었는데 동창이 아니였다니 속은거 같아 속상하시겠습니다 신문구독해지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당 지국과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해당지국에 보내시기 바라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내용증명우편으로 사업체에 발송하여 통보바랍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06 통신 김동혁 2012-04-07
30004 기타 박승렬 2012-04-07
30002 digital 박햇님 2012-04-07
29995 기타 박승렬 2012-04-07
29993 자동차 송원삼 2012-04-07
29988 건설 이서현 2012-04-07
29986 기타 황재용 2012-04-07
29985 통신 양승환 2012-04-07
29984 통신 이영철 2012-04-07
29983 기타 박영진 2012-04-07
29982 통신 이정은 2012-04-07
29981 기타

처리중

사이즈
이진아 2012-04-07
29980 기타 송진우 2012-04-07
29979 생활가전 이찬우 2012-04-07
29978 digital 김상필 2012-04-07
29977 건설 이혜정 2012-04-07
29976 digital 김유지 2012-04-07
29975 자동차 오영배 2012-04-07
29974 금융 김국래 2012-04-07
29973 자동차 윤재필 2012-04-07
29972 digital 김혜인 2012-04-07
29971 식음료 santait 2012-04-07
29970 생활가전 김자아 2012-04-07
29969 생활용품 조미영 2012-04-07
29968 digital 박재화 2012-04-07
29967 생활용품 김현명 2012-04-07
29966 기타 2012-04-07
29965 생활용품 김현명 2012-04-07
29964 기타 황인준 2012-04-07
29963 생활용품 박민혜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