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은경
  • 조회수 : 1,278회
  • 작성일 : 12-03-21 18:04:57

본문

작년 여름에 친정아버님(82세)댁에 가서 인터넷사용(LG)을 SK로 바꾸겠다고 하니까, 자기네가 더 좋은 서비스를 주겠다고 하며 연장해줄 것을 권장하였으나, 이미 SK에 신청을 하였다고 하니까, 그럼 나중에 서류를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친정집의 집수리때문에 정신이 없어 서류를보내지 않았는데, 그 후 다른 연락도 없이 그동안 꼬박꼬박 인터넷 요금을 인출하였는데, 우연히 친정오빠가 통장을 확인하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이미 인출된 금액을 돌려줄 수는 없다고 하며 그제서야 해지를 해주었습니다. 20만원이 넘는 금액이 노인네들한테는 상당히 큰 금액이므로 돌려달라고 계속 전화를 하였으나, 안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다른 통신사에 계약한 것을 알면서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돈을 빼간 것은 너무나 사기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친정아버님이 굉장히 기분 나빠하시면서 그 회사로 찾아가겠다고 하십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댁의 인터넷을 타사로 바꾸시면서 해지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도 요금이 자동인출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36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35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4 기타

처리중

금 목걸이
오윤순 2012-04-07
30033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2 기타 임현정 2012-04-07
30031 기타 조혜정 2012-04-07
30030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9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8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27 기타 김수연 2012-04-07
30026 기타 유주형 2012-04-07
30021 기타 김선주 2012-04-07
30016 생활용품 이미희 2012-04-07
30011 기타 박정애 2012-04-07
30008 기타 김강 2012-04-07
30006 통신 김동혁 2012-04-07
30004 기타 박승렬 2012-04-07
30002 digital 박햇님 2012-04-07
29995 기타 박승렬 2012-04-07
29993 자동차 송원삼 2012-04-07
29988 건설 이서현 2012-04-07
29986 기타 황재용 2012-04-07
29985 통신 양승환 2012-04-07
29984 통신 이영철 2012-04-07
29983 기타 박영진 2012-04-07
29982 통신 이정은 2012-04-07
29981 기타

처리중

사이즈
이진아 2012-04-07
29980 기타 송진우 2012-04-07
29979 생활가전 이찬우 2012-04-07
29978 digital 김상필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