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배가 기기에 대한 불량및 서비스센터 직원의 권의 의식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배가 기기에 대한 불량및 서비스센터 직원의 권의 의식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영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04-07 16:45:40

본문

스카이 기기를 구매 한지는 6개월정도 됩니다

스카이 T_100 이라는 모델을 사용하고 있으나 어느순간. 통화중 귀에서 기기를 떼었을때
화면이 나오지 않는 이상현상이 발생되었습니다
서비스 센터 1회 방문 2회방문. 간헐적으로 그런거여서 그냥 쓰라는 말에 그냥 돌아 왔고

3회째부터는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1회2회3회 간략히 이야기 하지만 정말 수도 없이 스카이 서비스 센터를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고 짜증도 나고 정말 말도 못했습니다


문제는 이과정에 서비스를 해주는 서비스 기사 였지요.
안산고잔 신도시 센터에 있는 9번 창구 노준 서비스 기사
고객 입장이 아닌 본인 편한대로 서비스 하기 일인자

정말 기기도 기기지만 그사람때문에 스카이 센터에 가기 싫은 정도
4번째에 결국 그에 해당하는 부품교체를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으나.
집에와서 한시간도 안되 또 같은 증상.
대체 서비스 기사는 그자리 왜 앉아 있을지 의문이네요

하는수없이 5회 방문때 기기 교체를 약속 받았습니다
기기 교체를 하기 위해 아이를 들쳐 업고. 주차를 하고 집에서 센터로 와따 가따.
내가 왜 이 날좋은날 이러고 도로에 기름을 뿌리고 시간을 낭비하고 다녀야 하는지.

그사이도 그기사의 정말 주체핡수없는 불편은 계속 됩니다
기기 교체를 받는 과정도 참으로 어렵게 지난후 교체 받았어요
오죽하면 기기를 새걸로 스카이에서 교체를 해주었겠습니까?

교체후 집으로 와서 한시간도 안되 또 고장이네요
하하.. 웃음이 그냥나오고 전 또 아이를 들쳐 업고 운전을 해가며 서비스 센터 가서 정말 크게 노했지요
환불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 ... 어이 없습니다 기기도 기기지만. 그과정에 저에게 주었던 안산의 그 노준 기사..
고발합니다. 정정 하세요 제발 업체에 연락해서 고발 해주세요.
아무리 제가 발버둥을 쳐도 팔은 안으로 굽는거 알아요
하지만 이대로 넘어 갈수 없습니다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본인들이 와라 가라 하면 가지고 노는 봉이 아니라 말입니다
사과 전화 요청합니다 맘같아선 퇴사를 요청하고 싶어요. 저같은 불쌍한 고객이 나오지 안키를
하지만 그사람의 일까지 모라 하고 싶지 안아요
제발 이선에서 각성하고 반성하고 다시는 그렇게 권의 의식을 갖지 안고 일하기를
본인 아니면 나의 스카이 기기를 고칠수 없다는 그런 의식.
내가 안해주면 너 핸드폰 통화 못한다는 그런생각 제발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속되는 휴대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작성시 남겨주신 개인정보로는 업체 이력이 확인 되지 않아 중재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 단말기의 실명의자 성함과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36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35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4 기타

처리중

금 목걸이
오윤순 2012-04-07
30033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2 기타 임현정 2012-04-07
30031 기타 조혜정 2012-04-07
30030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9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8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27 기타 김수연 2012-04-07
30026 기타 유주형 2012-04-07
30021 기타 김선주 2012-04-07
30016 생활용품 이미희 2012-04-07
30011 기타 박정애 2012-04-07
30008 기타 김강 2012-04-07
30006 통신 김동혁 2012-04-07
30004 기타 박승렬 2012-04-07
30002 digital 박햇님 2012-04-07
29995 기타 박승렬 2012-04-07
29993 자동차 송원삼 2012-04-07
29988 건설 이서현 2012-04-07
29986 기타 황재용 2012-04-07
29985 통신 양승환 2012-04-07
29984 통신 이영철 2012-04-07
29983 기타 박영진 2012-04-07
29982 통신 이정은 2012-04-07
29981 기타

처리중

사이즈
이진아 2012-04-07
29980 기타 송진우 2012-04-07
29979 생활가전 이찬우 2012-04-07
29978 digital 김상필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