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전화받는상태 엉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전화받는상태 엉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곤
  • 조회수 : 2,706회
  • 작성일 : 12-07-19 00:41:01

본문

일산에 프렌치 & 뉴욕솔 이라는 신발가게입니다....
7월 7일날 여자친구 신발 사주러 일산에 가게 되었는데
맞는 싸이즈가 없어서 주문을 했더니 누가 봐도 신발에 발바닥 자국이 선명하게 나와있고
서비스도 엉망입니다 ... 먼저 신발 보내주면 자기네들도 보내주겠다고.... 말도 안되는 상황도 있습니다..
송장 번호도 보내달라고 문자 달라고 했는데... 저희쪽에서 먼저 보내면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몇칠전에 여자친구가 전화 걸어서 물어봤는데 ... 언제오냐고 했더니  신발가게 주인이 근대요 ??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 어제는 전화 걸어서 밤 10시에 신발 왜 안보내냐구 전화 하구 서비스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 ??  정말 여기 서비스 엉망이고 고객한테 남자 한테는 실실웃어가면서 이야기하는데...
참 반성의 기미가 안보입니다 ... 여자손님한테는 막대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고객을 비웃으면서 ...
장사하는것도 기분이 매우 나쁩니다 ... 조치좀 해주세요... 서비스가 너무 엉망이라서 ...  첨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어서 ... 제가 막 머라고 했더니 죄송합니다 라고 합니다 ... 오늘 배송보냈다고 했는데... 배송조회도 안되고  ... 참나 어이가없습니다... 연락주시면 사진 당장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본사에서 보낸 신발이 어이없어서... 보시면 알겠습니다... 박스포장상태 불량....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 맞는 신발이 없어 주문후 하자가있어 교환요청했는데 불친절하고 무성의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77 생활용품 김성만 2012-04-20
33575 기타 전윤직 2012-04-20
33573 digital 이미선 2012-04-20
33566 기타 김유진 2012-04-20
33564 digital 김가영 2012-04-20
33563 금융 김대민 2012-04-20
33562 통신 송은혜 2012-04-20
33560 digital 정혜란 2012-04-20
33558 건설 박상민 2012-04-20
33557 생활용품 김유라 2012-04-20
33556 기타 김용택 2012-04-20
33553 digital 이은주 2012-04-20
33550 자동차 서유진 2012-04-20
33548 건설 박윤정 2012-04-20
33546 기타

처리중

반품관련
신효정 2012-04-20
33545 건설 유소 2012-04-20
33544 건설 이혜정 2012-04-20
33543 식음료 노화연 2012-04-20
33542 digital 오근래 2012-04-20
33541 생활용품 지나 2012-04-20
33540 기타 박효주 2012-04-20
33539 생활가전 석현수 2012-04-20
33538 생활용품 최하선 2012-04-20
33537 기타 진창현 2012-04-20
33535 기타 황정미 2012-04-20
33531 기타 조윤희 2012-04-20
33530 식음료 이경언 2012-04-20
33527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26 유통

처리중

문의
김해정 2012-04-20
33525 기타 전소연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