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변경했는데예전휴대폰단말기대금이합산부과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기변경했는데예전휴대폰단말기대금이합산부과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범
  • 조회수 : 491회
  • 작성일 : 12-04-04 14:15:44

본문

예전옴니아폰쓰다가겔럭시s로작년10월에변경했습니다.그당시옴니아휴대폰삼성폰으로 교체할시20만원보상금이 나왔거든요.그래서 겔2로 바꿀시 신규로하면 i-벨류(58000)요금제로 할경우 약정 36개월인데 전 20만원보상받고 24개월이면 약정기간 끝난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요금은 카드자동납부고요..대기업이고 kt고 해서 명세서 확인 안하고 있다가 문득 카드고지서를 보니 꾸준히 휴대폰요금으로 12만~15만원정도가 부과되더라구요 . 좀 이상하다싶어 상세히 보니 기기부담금 58000원이 합산되어 부과되더라구요. 그래서 자세히 알아보니 예전 20만원 보상받았던 옴니아폰 기기단말금이라더군요. 그상시 이부분 설명도 못들었을뿐더러 전 스마트폰 사용도 못하고 전화용도만 쓰는사람인데 기본요금이 12만원이 나옵니다. 그래서 케이티콜센터에 문의했더니 개통부서로 넘기고 또 대리점으로 넘기고 서로 책임 회피나 하고 전가만하고 대리점에서는 결국 다시 콜센터로 문의하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 입 드러워질까 욕도 안하고 공손히 말씀했는데 제가 바보였나보네요. 대리점에서는 처음부터 저 부분설명했다고 계약서에 있다고 우기기만하고 잘못없다고만 하고.참 어이가 없네요.어느 누가 21세기에 기본요금 12만원내고 휴대폰씁니까? 지금 겔2로 번호이동해도 저것보단 적게내겠네요.어제부터 하루종일 전화만 하다가 우화통터져 미치겠네요. 그리고 옴리아폰 기기보상금 20만원 지원받았는데. 옴리아폰 기기부담금이 부과된다는게 말이 됩니까???상식적으로요..전 무지해서 이말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제발 빠른 해결좀 부탁드릴께요. 어제부터 하루종일 이것땜시 기분만 나빠지고..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기기변경을 하셨는데 예전휴대폰 기기대금이 사용요금에 합산이 되서 부과가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957 식음료 노희헌 2012-04-06
29955 기타 유주향 2012-04-06
29949 기타 손민호 2012-04-06
29947 기타 이필숙 2012-04-06
29945 생활가전

처리중

교원 렌탈
강영민 2012-04-06
29944 건설 김진선 2012-04-06
29935 생활용품 김현명 2012-04-06
29927 기타 곽지원 2012-04-06
29925 건설 최준호 2012-04-06
29924 기타 유주형 2012-04-06
29923 건설

처리중

펜션환불
강태구 2012-04-06
29922 생활가전 이혜선 2012-04-06
29919 건설 안유니 2012-04-06
29915 자동차 박승현 2012-04-06
29911 건설 박희영 2012-04-06
29910 통신 장순호 2012-04-06
29909 금융 이혜련 2012-04-06
29908 생활용품 김승은 2012-04-06
29907 통신 박민준 2012-04-06
29906 생활가전 정익승 2012-04-06
29905 자동차 민재현 2012-04-06
29904 digital 박민서 2012-04-06
29903 digital 박민서 2012-04-06
29902 기타 김노욱 2012-04-06
29901 통신

처리중

kt의 횡포
이명희 2012-04-06
29900 digital 김경준 2012-04-06
29899 기타 김인환 2012-04-06
29898 통신 임지연 2012-04-06
29897 자동차 최남순 2012-04-06
29896 통신 정재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