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발신이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발신이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원
  • 조회수 : 567회
  • 작성일 : 12-03-27 16:12:00

본문

핸드폰을 구입을 한지 어느덧 2달이 다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핸드폰 구입후 20일이 지나자마자 수발신이 안되서 SKT 상담사하고 통화를 했더니 중계설치인지
그것을 달아주고 가는데 그것 설치를 하면 괸찮을 거라고 하면서 그냥 가드라고요~~ 근데 그때부터 화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설치를 하고 나서도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SKT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나가서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실직적으로 소비자는 통화가 안되는 상황이고 이게 하루나 5시간
정도 수발신이 안되는 겁니다. SKT에서는 완전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지금 현 상황에서는 소비자로써 할수  있는 거라고는 이글을 남기는 상황 참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동영상까지 촬영을 해 놓은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조치가 안되나요 ㅠㅠ 핸드폰 안터지다가 (예전의 삐삐폰도 아니고 ㅠㅠ)
어린이 집에서 다치기라도 하면 와이프 전화로 되어있는데 통화도 안되고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이 더이상의 중재를 원치 않아 취재 종결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수발신이 제대로 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불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이동전화 개통 후 6개월이 지난 뒤 제기하는 수신 장애에 대해 별도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는 불가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49 digital 김선혜 2012-04-08
30148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7 기타 지상래 2012-04-08
30146 생활용품 최순희 2012-04-08
30145 기타 박현숙 2012-04-08
30144 digital 대학생 2012-04-08
30143 기타 황인아 2012-04-08
30142 기타 서종남 2012-04-08
30141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08
30140 기타

처리

삭제
최경미 2012-04-08
30131 통신 최선화 2012-04-07
30130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9 기타

처리중

컴퓨터
송훈희 2012-04-07
30128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7 생활용품

처리중

신짱옷짱
이복주 2012-04-07
30126 식음료

처리중

유통기일
김양진 2012-04-07
30125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24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19 digital 이호준 2012-04-07
30117 기타

처리

**
최경미 2012-04-07
30115 금융 이병종 2012-04-07
30111 식음료 손지혜 2012-04-07
30110 건설 김재연 2012-04-07
30109 유통 박보현 2012-04-07
30098 기타 허승연 2012-04-07
30097 기타 곽지원 2012-04-07
30096 해결&감사글 김윤정 2012-04-07
30095 digital 한복웅 2012-04-07
30094 통신 오철호 2012-04-07
30093 생활용품 홍종표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