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미용샵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완견 미용샵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유니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04-06 20:47:17

본문

애완견 미용으로 저희집 2마리 강아지들을 맡겼었습니다.

한마리는 쉬추고 한마리는 슈나우져였는데요. 슈나우저가 6개월채안되고 남자다 보니 좀 활발하긴

했지요. 전번에 한번 맡겼을때 그때도 샤워는 안해주었지만 이쁘게 깍아주셔서 나름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친절하기도 했고요. 두번째 왔을땐, 정말 다시생각해보니 어의가 없네요. 또오셨네요하면서 인상을 팍

쓰는데,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힘들게 그 두마리르 데리고 간거였는데 그뿐아니였습니다.

일단 시간이 안되어 바로 맡기고 나오려니 슈나우져 털깍는데 오만원 쉬츄 4만원을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하루 더 맡긴다니까 2만원씩 달라고 하고요. 그래서 잘 말해 10만원에 가격을 치루고 나왔죠.

하루를 맡겼습니다. 급하지 않으니 편하신 시간에 하시라고 까지 말했어요.

시간이 그만큼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다늦은 저녁에 마감전 데리고온 우리 강아지들은 잔털묻혀져

목욕도 안되있었고. 귀청소를 요구했더니 어떻게 해놨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에 스크레치가 나고

시뻘게져있더라고요. 귀만지면 피하고 둘다. 거기서좀 욱하긴 했는데 바쁘고 하니 참았어요.

그러다 오늘 참을수 없는일이 있었습니다. 데리고 와서 목욕도 하곤 했는데 슈나우저 귀가 딱쟁이

진것 처럼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쳤나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세히 보니 그게 글쎄 개벼룩이 뭉쳐있는거였습니다. 양쪽귀에 얼마나많으면 손에 잡히기

까지 합니까. 자세히보니 크기가 2미리는 되는거 같습니다. 아진짜 닭살돋고 화가 엄청나게 납니다.

이러면 영업정지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 미용사 용서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법적으로 조치안되나요?

아, 그리고 어찌나 우리개가 싫었는지 슈나우저 남자개거든요? 중요부위는 깍지도 않았어요.

장난합니까? 그럼 왜 미용한다고 써붙입니까?

일단 그쪽 상가 미용가게 천지인데 좋은영향 안갈것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키우시는 애완견을 미용샵에 맡기고 관리를 부탁드렸는데 목욕을 제대로 시키지않아 귀에 개벼룩이 뭉쳐져 있었다니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확실한 입증이 되어야 하는데 미용과의 입증관계를 규명하기가 불가능 할 것으로 생각되며 단지 추정만을 가지고 보상을 요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810 통신 박정혜 2012-04-06
29800 digital 송정근 2012-04-06
29794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793 자동차 lucia 2012-04-06
29790 기타 김미영 2012-04-06
29788 기타 장한정 2012-04-06
29787 생활용품 김택수 2012-04-06
29786 생활용품 박광규 2012-04-06
29784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81 건설 박화경 2012-04-06
29780 생활가전 이주희 2012-04-06
29779 digital 윤소연 2012-04-06
29778 자동차 박민 2012-04-06
29777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76 건설 최진아 2012-04-06
29775 건설 최원영 2012-04-06
29774 통신 라스 2012-04-06
29773 digital 안효정 2012-04-06
29772 생활용품 진달래 2012-04-06
29771 통신 라스 2012-04-06
29769 생활용품 고미란 2012-04-06
29768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2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1 생활용품

처리중

신발문의
김우량 2012-04-06
29760 유통 서지은 2012-04-06
29757 기타 김미경 2012-04-06
29756 자동차 권구선 2012-04-06
29754 해결&감사글 박옥희 2012-04-06
29753 기타

처리중

옷 환불
임가영 2012-04-06
29752 기타 확인요청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