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배송관련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배송관련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나희
  • 조회수 : 4,101회
  • 작성일 : 11-11-08 23:51:43

본문

11월 3일날 g마켓(롯데백화점)에서 상품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11월 7일날 저녁 8시 넘어서 배송완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
수료인도 제 이름으로 되어있구요

하지만, 전 받지도못했습니다. 그 이후로, 한진택배 영업소에 전화를 하니
받지도 않고, 연결도 안되고, 동부영업소는 계속 통화중이라고 나오고,
중앙영업소는 신호는 가지만 절대 받지도 않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면 통화중이라고 나올때도 있고요

자기들 마음대로 배송완료 신청 해 놓고 정작 저는 물품도 못받고 있습니다

결국 한진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기사님 번호를 알려달라하니
순천기사님전화번호는 없다고 합니다. 그럼 물품이 어디쯤인지 알아봐달라고 했더니
고객센터에서는 알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마냥 기다리고만 있으라 이거더군요.

상품문의가 접수되었다고 연락이 올꺼라고 하더니, 오늘 하루종일 전화한통도 오지 않았습니다.

물품도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로 오늘까지 상품안오면 쫒아간다고 했습니다.

정말 한진택배 미치겠습니다. 고발 하고 싶습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전화 드려 사과 말씀 드리고 해당 상품은 9일 저녁에 배송 되었으며 고객분께는 다시한번 사과 드리어 앞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양해 드렸음을 알려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완료라 되어있는데 정작 물품은 못받으시고 택배사에서는 제대로안내도 이뤄지고있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77 기타 박혜미 2012-04-08
30176 식음료 최종영 2012-04-08
30172 기타 이현미 2012-04-08
30168 digital 박종선 2012-04-08
30166 기타 지은식 2012-04-08
30153 기타 이재현 2012-04-08
30152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51 유통 김효정 2012-04-08
30150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9 digital 김선혜 2012-04-08
30148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7 기타 지상래 2012-04-08
30146 생활용품 최순희 2012-04-08
30145 기타 박현숙 2012-04-08
30144 digital 대학생 2012-04-08
30143 기타 황인아 2012-04-08
30142 기타 서종남 2012-04-08
30141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08
30140 기타

처리

삭제
최경미 2012-04-08
30131 통신 최선화 2012-04-07
30130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9 기타

처리중

컴퓨터
송훈희 2012-04-07
30128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7 생활용품

처리중

신짱옷짱
이복주 2012-04-07
30126 식음료

처리중

유통기일
김양진 2012-04-07
30125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24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19 digital 이호준 2012-04-07
30117 기타

처리

**
최경미 2012-04-07
30115 금융 이병종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