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이브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원준
  • 조회수 : 1,868회
  • 작성일 : 12-11-26 13:22:50

본문

제가 집에 컴터가 있지만 , 노트북을 하나더 샀습니다. 안방에서 한 번씩 쓸려고요... 그런데 노트북을 사면 5기가를 1년간 무료로제공 해준다고 되어있습니다..5기가 초과되면 자동으로 끊깁니다. 보통 22~3일쯤 되면 끊기는 편입니다.. 2~3달 써본 내용으로요,,,..  그래서 이번달도 11월 23일날 끊겼습니다..5기가를 다 썻다고 자동으로 끊기더라구여,그래서 이 참에 그냥 요금제에 가입하자 그래서 가입을 했습니다.보통 5기가를 쓰는데,20일 전후로 끊기니 15기가를 쓰면 충분히 쓸거라 생각하고 신청을 하였습니다.그런데 2틀이 지난 오늘 문자가 왔습니다.. kt와이브로 요금이 46929이 발생하였습니다..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kt와이브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얼마를 썻는데 2틀만에 46929이 나놨냐고요..
16.8기가를 썼다고 합니다... 그럼 좋습니다..  15기가를 쓰는데,요금이 1달에 만원인데,  1.8기가를 쓰는데 46929원이 말이 되냐고 물었습니다..영화 몇편 다운 받았다고 2틀 동안 46929이 나온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혹시나 이런상황들 때문에  만원짜리 요금제에  추가로5천원이 오바 되면 자동으로 끊기는것까지 신청햇습니다...  근데 그거는 담달 부터 적용된답니다..  그리고 제가 30대 중반입니다...  제 말고도 이러한 피해가 많을거라 예상됩니다...  시간도 아깝지만 kt라는 대기업에 하는 상술이 참안타깝습니다...  일할 계산된다는 것도 들었습니다...  충분히 상담 받고 하였습니다...  상담할때 제가 물어봤습니다...5기가 무료로쓰는데 20일정도 쓴다고요,,,  그러면 1만원짜리 요금제 하면 15기가니까 넉넉하다고요,,,  그리고 11월달은 일할 계산 된다 하였습니다...  당연히 일할 계산한다하면 15기가에 1만원이니 그에 대해 일할계산한다고 소비자들은 당연히 생각할것입니다... 그리고 얼마에 일할 계산한다고 얘기 한적도 없고, 소비자는 당연히 자기 요금제에 일할 계산을 할거라 생각할것입니다...  무책임하고 얄팍한 상술을 하는 kt에  꼭 고발하고 싶습니다..
제 말고도 피해를 당한 분이 엄청 생길거라 예상됩니다... kt노트북에 와이브로가 탑재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거든요,,,,  제 뒤에 소비자들이 조금이라도 피해를 막고 ,kt의  얄팍한 상술에  너무나 괴씸합니다.
나이드신분들은 더큰 피해가 생길거라 예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57 기타 정희준 2012-04-30
36356 기타 박재호 2012-04-30
36354 유통 최영철 2012-04-30
36353 기타 손영탁 2012-04-30
36352 기타 오창훈 2012-04-30
36351 생활용품 김봉주 2012-04-30
36349 기타 조주형 2012-04-30
36348 기타 jotjdgml 2012-04-30
36347 기타 권소현 2012-04-30
36346 기타 심재윤 2012-04-30
36345 기타 양우진 2012-04-30
36344 생활용품 나경민 2012-04-30
36343 기타 이미현 2012-04-30
36342 기타 권현우 2012-04-30
36341 기타 이승진 2012-04-30
36340 건설 김준범 2012-04-30
36339 기타 권오진 2012-04-30
36338 건설 임용성 2012-04-30
36337 기타 김훈 2012-04-30
36336 생활용품 채서라 2012-04-30
36335 기타 김장섭 2012-04-30
36334 생활용품 강호봉 2012-04-30
36333 기타 백두현 2012-04-30
36332 기타 심성진 2012-04-30
36331 자동차 한상배 2012-04-30
36330 기타 이석준 2012-04-30
36329 유통 노종호 2012-04-30
36328 생활용품 김정훈 2012-04-30
36327 기타 김용규 2012-04-30
36326 기타 구근희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