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 배신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혼정보 배신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자
  • 조회수 : 604회
  • 작성일 : 12-03-26 02:17:38

본문

작년에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아직도 해결이 안되어 다시올립니다. 더 더욱 이해 할수 없는 일 이 진행되엇습니다. 그 이후 김유미고객담당자로 부터 전화와서 대표를 만나라고 해서 만났습니다.  지금까지의 전 후 사정을 이야기 다 들으신후 정말 죄송하다 미안하다 대표가 새로 바뀌었습니다 인사이동도 있고 정말 저를 믿고 제가 책임 지고 해보 겠습니다. 앞으로 정말 처제처럼 하겠습니다. 약속하고 왔습니다. 새로 바뀐 담당자도 전화하며 참 전 관리자가 왜 이렇게 관리 했는지 모르겠다고 그분도 전문가 인데 하며 인정 하더라고요  이제는 대표가  직접 진행해 보겠다며 무척 관심의 말을 보이며 이렇게 조건이 좋은딸이니  직접 만나해보겠다고 해서 잘 되는 줄 알고 기대를 걸었지만 역시 그 이후 만남도 소홀했습니다. 좋은사람 주변에 있다고 했으나  시간이 좀 지체대다가 상대 남자분이 전화가 올거라 했지만 오지 않았고 그 다음주에야 왔지만 그날은 워크샾1박 2일 있어 화요일쯤하자고 해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 다음주 도 다음주도 없었습니다 그제서야 직원이 전화로 변명했지만 그 동안 몰랏던 딸도 이제는 알아져 화가 나있고 저도 더 더욱 화가 낫습니다  대표님에게 문자를 보내어 이제는 더이상 인연이 아닌것 같으니 처음 이야기 했던 것처럼 계약금 돌려달라고 하니  심려끼쳐 드려죄송합니다.염려하시지말라 월요일 계약금 넣을것입니다 해서 기다렸으나 들어오지는 않았고 그이후 문자에 대한 답변도 핸드폰도 받지를 않았습니다. 직원은 또 다른사람보라는 것이지만  또 다시 신뢰는 그쪽에서  실망과 함께 깬것입니다. 그 이후 신랑이랑 회사에 찾아 갔습니다. 내용에 대해서 잘모르는 남자과장은 규정대로만 한다고 하고 김유미팀장은 아무소리도 못한채 미안한 모습만 햇습니다.그이후 김유미팀장이 그만 두었다며 새로운 작원이 다시 전화해서 돈을 입금 시키려고한다고해 내용을 물어보니 자세한것도 도 모른채 대답을 못했습니다. 이틀후 일방적인 입금의 문자가 왔습니다 계약금200만원 돌려주기로 한것에 제가 계약 위반이라고 20%로 제하고 한번 만난것 제하고 해서 106만원정도 입금했더군요 이것을 작년부터 이렇게 해결 하려면 지금까지 오지는 안았겠죠  대표회사 전화물어 통화를 했습니다. 대표에게 그동안 이야기도하고 계약금 약속이 안지켜 졌다고하니 그동안일 모른 다며 그 계약금 아직도 입금 안들 어 갔냐고 해서 아직 안들어 왔다고하니 알아 보겠다고 그러나  대표도 그이후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없습니다. 이곳은 불리하면 다 피하고 전화도 문자도 답변도  없고  계속 새로운 사람을 내세워 똑같은 말 게속 설명하기도 힘들게 만들며 지치게 해서 기권하게 하는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합니다.
 대표가 문자로도 그렇게 약속했고 전화통화로도 그렇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도와 주세요. 진실이 승리하도록 여러가지로 속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29607 digital 정현창 2012-04-05
29606 식음료 박주홍 2012-04-05
29605 금융 정지우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