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 없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효정
  • 조회수 : 544회
  • 작성일 : 12-04-06 14:31:44

본문

광명시에 살고 있는 25살 직장인입니다

현재 쓰고있는 핸드폰이 삼성전자의 호핀이라는 스마트폰인대요
언제부턴가 자꾸 결함이 발생되어 소하동 삼성 서비스센터에
못해도 7번이상 갔었습니다.
매번 부품을 바꾸고 수리를 하고 해도 계속되는 통화끊김과
여러 문제로 찾고 또찾고 화도내보고 할짓 안할짓 다해봤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센터에선 늘 똑같은 답만 돌아왔습니다
부품 교체라던가 결함에 이상을 모르겠다는 답답한 답변만...
그리고 난후 서비스센터 분들이 제 핸드폰을 이용해보고 결함을 체크하시겠다고
하셔서 핸드폰을 맡기고 다른 대체폰을 사용하다가
답답해서 찾아갔더니 결국 결함을 찾지못했다며
다시 사용한후 결함이 발생되면 지인을 통해서건 어떻게해서건 촬영을해오라고
했습니다.
더황당한건 분명 통화중 이상에 대해 결함을 말씀드렸었는데
그쪽분들중 누군가 께서 제 명의로 되있는 그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보는 기능을 결제 사용하여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처음엔 아니라고 당신들이쓴게 아니라고 우기시더니 결국 죄송하단말과
사용요금을 돌려주시더라는 겁니다.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나이가 어린 여자라 무시하는것도아니고
엄연히 따지고보면 명의도용으로도 오해할수 있는 소지를 가졌음에도
달랑 죄송합니다와 사용요금 7500원 이라니...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삼성전자는 핸드폰의 결함도 찾지못하는 그런 기업이었습니까 ? ? ? 그럼에도 대기업이라 할수있는건지요...
화가 채 가시지도 않은 상태로 그 결함이 있는 핸드폰을 다시 받아
돌아오는데 어찌나 답답하고 분통하던지...
너무 화가나서 그럼 본사서비스팀 연락처를 알려달라고해도
알려줄수없다고 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번 부속교체와 A/S 를 하고도
결함발생을 모르겠다며 아니리한 자세를 취하고 절대 핸드폰을 교체해
주지 못하겠다는 말만 하는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를 정말 어떻게 해야합니까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199 생활가전 박소희 2012-05-15
41197 식음료 은지맘 2012-05-15
41196 생활용품 정세진 2012-05-15
41195 생활용품 김혜진 2012-05-15
41194 기타 신정민 2012-05-15
41193 생활가전 김순득 2012-05-15
41192 digital 김소미 2012-05-15
41191 기타 최기덕 2012-05-15
41190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9 생활가전 김순득 2012-05-15
41188 휴대전화

처리

**
장지영 2012-05-15
41187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6 서비스 신진경 2012-05-15
41185 통신 원수희 2012-05-15
41184 금융 강희정 2012-05-15
41182 휴대전화 스카이 2012-05-15
41181 서비스 배옥금 2012-05-15
41180 기타 허란 2012-05-15
41179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8 휴대전화 박안호 2012-05-15
41177 생활용품 김미현 2012-05-15
41175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0 생활용품 김동엽 2012-05-15
41168 기타 조승철 2012-05-15
41166 휴대전화 김효정 2012-05-15
41165 유통 이상희 2012-05-15
41164 생활용품 이상희 2012-05-15
41163 생활가전 정상범 2012-05-15
41162 휴대전화 임훈희 2012-05-15
41161 통신 양병철 2012-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