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보험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보험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진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2-04-11 22:29:01

본문

3월27일 업무중에 서울에서 걸려온 전화로 목돈을 버는 보험을(롯데 손해보험) 설명을 하길래 얼떨결에 가입을 했습니다. (4시경) 10분 후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여의치가 안아서 바로 콜센타로 보험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그때 까지만해도 보험신청 감사합니다고 문자로는 왔지 신청은 아직 되지않은 상태였습니다.  처음 전화로 보험가입을 한 여자분의 휴대폰 번호가 있기에 연락을 해서 가입을 시키신분께 직접설명을 하고 해지의사를 발했더니 우편물을 받고 난다음에 해지를 해도 된다는 말에 알겠다고 끊고나니 우편물을 받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바로 콜센타에 2차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연락이 오질 않아서 3월 28일 11시반경 에 3차로 해지신청을 하고 오후에 가입을 시킨분이 연락이 와서 통화를 하니 일에 절차가 있으니  4월3일 3시경에 연락을 다시 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3일 2시45분경 서울에서 전화가 한 통이 왔지만은 제가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 뒤로 이틀간 연락이  없어서 5일 콜센타로 다시 해지 신청을 하였지만 여태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가입시키기 위해서는 끈질기게 연락을 하고서는 막상 해지를 하려니깐 이런 저런 핑계로 미루고 한 번 전화하고(3일) 그 뒤로는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총 5번의 해지를 했지만 아직 해결이 되질 못하고 있어서 답답해서 부탁을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보험 건 철회해 드리고 제보자분께 직접 안내해 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보험가입 유도하여 신청하신후 바로 해지요청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금융상품 중도해지의 경우, 해당 금융회사의 영업점을 방문하여 본인확인절차를 거쳐야 해지가 가능합니다. 기타 미흡한 해약안내 및 기타 영업소 등의 불친절에 대해서는 먼저 사업체에 고객불만을 신청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15 통신 허문주 2012-05-24
43414 통신 이청영 2012-05-24
43413 자동차 최훈석 2012-05-24
43408 건설 김미순 2012-05-24
43407 기타 김미경 2012-05-24
43406 기타 강선자 2012-05-24
43405 통신 유병기 2012-05-24
43404 기타 주병석 2012-05-24
43401 기타 강선자 2012-05-24
43395 식음료 최수민 2012-05-24
43394 기타 김용인 2012-05-24
43387 기타 이혜진 2012-05-24
43384 휴대전화 장영훈 2012-05-24
43383 통신 정기진 2012-05-24
43382 휴대전화 장영훈 2012-05-24
43380 통신 박현아 2012-05-24
43377 생활용품 남혜진 2012-05-24
43373 유통 신용우 2012-05-24
43365 기타 전경은 2012-05-24
43360 유통 정진영 2012-05-24
43359 기타 최성진 2012-05-24
43358 기타 박순현 2012-05-24
43357 기타 서종문 2012-05-24
43356 휴대전화 오형수 2012-05-24
43351 휴대전화 이예슬 2012-05-24
43350 식음료 김진희 2012-05-24
43348 통신 남미숙 2012-05-24
43347 생활용품 황요세 2012-05-24
43346 기타

처리

반품
이건정 2012-05-24
43345 기타 김성태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