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난 아이롱기계 반품요구를 했지만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K뷰티무역 ] 불량난 아이롱기계 반품요구를 했지만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2,916회
  • 작성일 : 12-12-21 15:26:44

본문

서울국제뷰티살롱 엑스포 2012년 미용물품구매박람회
11월 27일 화요일 월간뷰티클럽주관
월관뷰티클럽전화번호 02-549-1461
J.K뷰티무역 박종기머리하는날 055-285-3436
박종기번호 010-3868-7749


제가 11월 27일서울국제뷰티살롱엑스포주최 월간뷰티클럽주관 미용물품구매박람회에서 J.K뷰티무역 박종기 머리하는날에서 박종기
씨께 아이롱 75000원을 현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서울에서 했고 저는 지금 대구에서 살고 있고요.
다음날 물품을 확인 했는데 플러그가 찌그러져 콘센트에 안들어가고
아이롱기계 일부분인 집게부분이 개폐가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하여 그 다음날 전화를 해서 반품을 부탁했습니다.
우체국 택배로 보내라 하였고 금요일이라 바로 보내지 못하고
월요일에 착불로 보냈습니다.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냈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연락도 없고
물건은 다시 반송되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반송비 7000원을 부담했고 그리고 계속
전화를 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계속 연락이 되지 않고 주관하는 월관뷰티클럽에도
확인을 했지만, 특별한 조치가 없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올립니다.
지금도 몇번을 전화를 하고 다른번호로 전화를 해보지만
연락이 되질 않네요..
어떻게 해야되죠? 아 그리고 제가 일을 해야되서
전화를 못받을수도 있는데 만약에 저랑 통화가 안될경우에
문자를 남겨주시면 제가 보고 전화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신 기계의 불량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579 기타 최영석 2012-05-02
37578 기타 권민정 2012-05-02
37577 생활용품 임건호 2012-05-02
37576 생활용품 제해대 2012-05-02
37575 생활용품 박혜경 2012-05-02
37572 digital

처리중

강아지 P2P
최건호 2012-05-02
37570 기타 이다정 2012-05-02
37569 통신 오정임 2012-05-02
37568 유통 유정원 2012-05-02
37567 금융 정영진 2012-05-02
37566 생활용품 이도경 2012-05-02
37565 기타 허산효 2012-05-02
37564 기타 김은지 2012-05-02
37563 식음료 유성원 2012-05-02
37561 통신 원지승 2012-05-01
37558 기타 정하나 2012-05-01
37544 건설 박미혜 2012-05-01
37541 digital 박근영 2012-05-01
37537 digital 이경희 2012-05-01
37534 기타 손우선 2012-05-01
37530 기타 이신혜 2012-05-01
37525 기타 이유진 2012-05-01
37522 기타 김수연 2012-05-01
37520 기타

처리

**
손우선 2012-05-01
37517 통신 최정윤 2012-05-01
37510 생활용품 서재원 2012-05-01
37508 기타 유태종 2012-05-01
37506 건설 고은정 2012-05-01
37501 자동차 조옥경 2012-05-01
37495 기타 이혜정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