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희
  • 조회수 : 1,302회
  • 작성일 : 12-05-10 18:47:5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2월까지 인터넷과티브를사용하고있다가 8번의as신청을받고도 또,똑같은현상으로 그쪽에서 마지막통화에 또한번 같은현상으로 접수시 위약금없이 해지해주겠노라고 했는데 막상 해지신청을하니 언제그랬냐는듯 막무가내로 위약금을내라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소비자연맹에 2월1일에 글을남겨서 도움을요청을했는데 답변에도 같은증상으로 3번이상의as건이면 위약금없이 해지처리된다고말씀하시는데 이곳과소비자연맹은 다른곳인지요,, 아뭏튼 이런부당한경우는없습니다!!! 전 소비자연맹에글을 남기고 잘처리가됐는줄알고 있었는데 오늘갑자기 미래신용정보추심이라고하면서 연락이와서는 저보고 2월에해지한 유플러스위약금이있으니 내라는겁니다.그때 책입자라는분이랑두 통화했지만 정말 더 가관이십니다. 절대위약금무조건내라 이런식입니다!!이런 말도안되는 사기꾼들이 도대체어디있습니까?? 꼭 도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사를 이용하던 중 잦은 a/s로 인해 업체에서 위약금없이 해지를 해준다고 하였는데 다시 말을 바꾸어 위약금청구가 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825 통신 유남규 2012-05-17
41824 기타 심민석 2012-05-17
41823 휴대전화 백진숙 2012-05-17
41821 서비스 이지현 2012-05-17
41820 통신 지윤수 2012-05-17
41816 서비스 박효원 2012-05-17
41815 해결&감사글 박이자 2012-05-17
41814 통신 acce 2012-05-17
41813 유통 하중광 2012-05-17
41812 통신 전성수 2012-05-17
41810 유통 신정민 2012-05-17
41809 기타 최서은 2012-05-17
41808 식음료 이승영 2012-05-17
41807 휴대전화 허주희 2012-05-17
41806 통신 송승종 2012-05-17
41805 유통 이해영 2012-05-17
41804 식음료 서병훈 2012-05-17
41803 통신 조대성 2012-05-17
41800 자동차 오주현 2012-05-17
41798 기타 송가인 2012-05-17
41793 유통 김형일 2012-05-17
41792 식음료 김기훈 2012-05-17
41791 자동차 장진식 2012-05-17
41790 서비스 김봉조 2012-05-17
41789 기타 김현덕 2012-05-17
41786 기타 허수연 2012-05-17
41785 통신 여승엽 2012-05-17
41784 생활가전 정가양 2012-05-17
41778 기타 2012-05-17
41776 서비스 정선희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