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냉장고 a/s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냉장고 a/s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진숙
  • 조회수 : 2,813회
  • 작성일 : 12-01-10 12:04:53

본문

안녕하세요.
1번이면 글 안올리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이건 너무하다싶어 글 올립니다.
2008년 9월 냉장고 구입해서 사용한지 3년 4개월이 채되지 않은상태에서
A/S를 벌써 2번이나 받았고, 손잡이 고장으로 1번더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1번째 A/S는 냉각기쪽에 얼음이 얼어 부품교체(2011년7월)
2번째 A/S는 1차 부품교체했던 부분 커버쪽 펜부분이 얼어 부품교체(2012년1월 10일)
오늘 2번쩨 a/s 받았고요, 1차때는 현금으로 계산하여 부품비가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나고 이번엔 45,000원 지불했습니다.

손잡이 부분이 금가서 3번째 a/s받아야하는 상황이고요,
2번째 a/s받을 때 같이 받을려고 하니 한쪽 손잡이 부품가는데 30,000원이라
하더군요.
같이 교환해달라니까 수리기사분이 조심히 사용하시다가
사용하는데 많이 불편하면 그때 a/s받으래서 비용부담도 되고
잠시 미뤘습니다.

문제는 아직 4년도채 사용못한 냉장고가 비슷한 부위에서
불과 6개월도 안된 상황에 또 문제를 일으킨 부분이며
처음부터 부품을 설계하고 제작할때 소모품으로 3-4년마다
고장나거나 수명이 다하도록 설계된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또 한가지 식구가 많아서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는 것도 아니고
둘다 직장생활해서 거의 저녁에만 냉장고 문을 여는 상황에
벌써 손잡이가 고장났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상황이라면 가족수가 늘고 전업주부가 되는 상황이라면
손잡이를 수시로 교체해야하는건가?하는 의문이 듭니다.

수리비용 환불 부분과 손잡이부문 무상수리여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냉장고가 A/S 후에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내지 못한다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 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902 기타 김노욱 2012-04-06
29901 통신

처리중

kt의 횡포
이명희 2012-04-06
29900 digital 김경준 2012-04-06
29899 기타 김인환 2012-04-06
29898 통신 임지연 2012-04-06
29897 자동차 최남순 2012-04-06
29896 통신 정재 2012-04-06
29895 기타

처리중

불량요~
정난희 2012-04-06
29894 자동차 홍오석 2012-04-06
29893 해결&감사글 윤자영 2012-04-06
29892 digital 안희진 2012-04-06
29891 건설 윤경숙 2012-04-06
29890 digital 김길동 2012-04-06
29889 건설 이종주 2012-04-06
29886 기타 2012-04-06
29884 자동차 홍오석 2012-04-06
29881 통신 민병우 2012-04-06
29880 통신 배은진 2012-04-06
29878 건설 정진이 2012-04-06
29877 해결&감사글 명혜선 2012-04-06
29875 생활가전 김자람 2012-04-06
29872 유통 이정아 2012-04-06
29869 자동차 석광욱 2012-04-06
29864 식음료

처리중

이은경 2012-04-06
29862 기타

처리

**
안현경 2012-04-06
29859 digital 구회관 2012-04-06
29857 기타 지용수 2012-04-06
29856 digital 이태윤 2012-04-06
29854 건설 김용미 2012-04-06
29852 통신 이형석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