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환불 안해준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환불 안해준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길우
  • 조회수 : 321회
  • 작성일 : 12-04-10 03:43:48

본문

스카이 기계 구입 2달가량 되가는데 센터만 7~8번 간거 갓습니다 처음엔 단순 소프트웨어 문제다 app 충돌이다 이런식으로 하다 터치불량으로인한 메인보드,터치판넬 한번씩 갈앗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전 동일증상이 일어나길레 신도림점 방분했더니 메인보드 크랙으로 메인보드 갈아야 한답니다 그래서 기다리라 하여 20여분 기다렸더니 부품이 하나남앗는데 고장낫다고 다른대 가랍니다 저한테 15~20분이면 된다더니 미리 말해주면 안되는 거였나요 그래서 기분상하고 일단 학교근처에 강서점 갓더니 참 문제 없답니다 메인보드에 문제있다는건 뭐냐니까 그래두 되는건 다 된답니다 참 그래서 다시 나온후 몇일뒤 신촌점을 방문 하였는데
참 하는말 ㅡㅡ 크랙은 무조건 자기과실이랍니다 그렇게 따지면 암환자는 꼴초에 술고래인가요? 떨어뜨린적이없는데 자기과실이냐뇨? 참황당했는데 수리기사가 참  잃어버렷다고 보험신청 하든지 유상수리 하던지 그냥 쓰던지 하랍니다 저 범죄자 만드나요? 그렇게 해서 일단 집에와 너무 불쾌하구 화가나서 스카이에 글을오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하서 하는 말이 뭐가 죄송하다 이런말도 없이 그냥 죄송하다 한마디 하고 공짜로 고처줄테니 오랍니다 그래서 너무 불쾌하고 앞으로 또 불편겪을꺼 뻔하니까 환불 해달랫더니 휴대폰 구매 규정이 잇으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고장 동영상만 5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동영상은 아무 효력 없답니다 참 제가 학생이라고 너무 무시하는거 같네요 환불 요청합니다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환불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848 건설 이서현 2012-04-06
29846 생활용품 이시형 2012-04-06
29845 식음료 이은경 2012-04-06
29842 기타 김태양 2012-04-06
29841 기타 jw 2012-04-06
29840 자동차 신창훈 2012-04-06
29839 digital

처리중

노트북
메트로 2012-04-06
29834 digital 배주호 2012-04-06
29832 기타 유주형 2012-04-06
29830 통신 박소영 2012-04-06
29825 건설 박하나 2012-04-06
29823 기타 김예지 2012-04-06
29822 digital 김영우 2012-04-06
29820 생활가전 박준희 2012-04-06
29819 자동차 조수일 2012-04-06
29817 기타

처리중

임플란트
2012-04-06
29810 통신 박정혜 2012-04-06
29800 digital 송정근 2012-04-06
29794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793 자동차 lucia 2012-04-06
29790 기타 김미영 2012-04-06
29788 기타 장한정 2012-04-06
29787 생활용품 김택수 2012-04-06
29786 생활용품 박광규 2012-04-06
29784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81 건설 박화경 2012-04-06
29780 생활가전 이주희 2012-04-06
29779 digital 윤소연 2012-04-06
29778 자동차 박민 2012-04-06
29777 유통 최성욱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