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고지서를 안보내고 kt고지서는 직원들도 설명을 못할 만큼 복잡하고 어렵다. 그리고 통신ㅂ는 너무 많이 나온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는 고지서를 안보내고 kt고지서는 직원들도 설명을 못할 만큼 복잡하고 어렵다. 그리고 통신ㅂ는 너무 많이 나온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경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2-04-24 15:11:49

본문

skt는 이메일 고지서를 안보내고 kt는 이해할 수 없는 암호같은 고지서를 보냅니다.

skt 휴대전화를 쓰고 있는데 고지서를 안보내줍니다.
전화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겁니다.자영업자라 주로 직장전화를 쓰고 집에서는 집전화를 스고 외출하는 일이 드물고 밖에서 연락할 일이 있으면 문자나 슨ㄴ 정도입니다. 스마트 폰도 아니고 일반폰입니다. 제 나이가 50대입니다 전화를 많이 할 나이가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전화로 수다떠는 사람도 아니고 늘 바쁜편입니다. 그런데 전화요금이 5만원 정도 나옵니다 넘을 때도 있고 덜 나올 대도 있는데 이상해서 상세내역을 좀 보자해도 안보내주고 한 두달 걸려서 겨우 간단 명세서를 받아보고 부당 청구된 부분 15000원을 환불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메일로 청구서를 신청했는데 다른 메일은 오늘도 들어오고 있는데 skt메일만 안들어온단 말입니다. 뭐 이런 경우가 있죠. 상담원들 말로는 메일주소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저는 화가나서 미칠 거 같습니다.

skt뿐만이 아닙니다. kt 고지서는 난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뭔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저 대학나온 사람이고 아이들도 가르치는 사람인데 온국민이 이해하는 데 저만 이해못하는겁니까? 고지서를 이렇게 어렵게 복잡하게 만드는 데는 좋지 않은 음모가 있다고 봐요. 직원들도 설명을 못하는 고지서입니다. 현대사회는 통신비 지출이 큰데 통신회사들 횡포가 너무 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통신요금을 확인하실려고 이메일 고지서 신청하셨는데 주소가잘못되어 발송되지않고 타사에서 발급하는 고지서는 보기도 어렵게 되어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453 digital 배은주 2012-04-20
33452 생활용품 김영숙 2012-04-20
33450 digital 공지에 2012-04-20
33447 기타 \강갑인 2012-04-20
33446 digital

처리중

델 컴퓨터
조상분 2012-04-20
33444 기타

처리

**
우윤희 2012-04-20
33442 기타 이상준 2012-04-20
33440 기타 한명식 2012-04-20
33438 digital 임희수 2012-04-20
33437 통신 함정주 2012-04-20
33436 digital 최재석 2012-04-20
33435 금융 장희영 2012-04-20
33434 식음료 최정운 2012-04-20
33431 건설 윤희은 2012-04-20
33430 기타 주용호 2012-04-20
33426 건설 유병호 2012-04-20
33425 건설 김현국 2012-04-20
33424 기타 이고은 2012-04-20
33423 통신 문미숙 2012-04-20
33421 건설 주현옥 2012-04-20
33419 기타 강채희 2012-04-20
33416 기타 최진수 2012-04-20
33414 기타 강채희 2012-04-20
33413 digital 김상호 2012-04-20
33412 기타 최성호 2012-04-20
33411 기타 강채희 2012-04-20
33410 생활가전 김득연 2012-04-20
33403 생활용품 박보라 2012-04-20
33399 건설 김창윤 2012-04-20
33388 digital 박태신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