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전화 해지가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전화 해지가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은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12-03-27 16:18:50

본문

몇년 전 지인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가족들이 단체로 인터넷전화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몇개월 후 인터넷 전화사용이 전혀 없어서 해지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통신사 측에서는 가입할 때 신청을 받았던 직원을 통해서만 해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어렵게 가입당시 통신업체 직원과 연결을 하여 해지를 요청했으나
함께 가입했던 가족들은 모두 해지 처리가 되었는데 저만 해지가 되지않고
몇년째 통장에서 기본요금 2,170원이 꼬박꼬박 인출되고 있습니다.

통장 확인을 할 때마다 수도 없이 전화를 해서 처리를 독촉하였으나
미안하다고, 처리하겠다는 답변만 되풀이 할 뿐 다음달이 되면 또 요금이 빠져나가는 겁니다.
LG본사 삼당원에게도 전화를 하고 생 난리를 쳐 봐도
가입처리를 담당했던 직원을 통해서만 해지가 가능하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입니다.

이렇게 답답하고 분통터지는 경우는 첨 봤습니다.
제 명의로 가입되어 있고 제 통장에서 제 돈이 빠져나가는데 왜 제 마음대로 해지를 못한다는 건지
만약 가입당시 (제가 몰랐던) 약정사항이 있었다고 해도 약정기간은 벌써 지나고도 남았을 겁니다.

지금까지 빠져나간 통신요금만해도 몇십만원은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제가 받은 심적 고통은 돈으로 환산할 수도 없습니다.
처음에 지인을 통해서 가입을 하게 된 경우라서 조용히 마무리 짓기를 바랬지만
수도 없는 독촉에도 남의 돈은 전혀 아깝지 않다는 듯
안이한 대응만 할 뿐인 통신사와 해당 직원에 대해
더이상 너그러운 마음이 들질 않습니다.

법적인 절차를 통해서라도 제 금전적, 정신적 피해에 대해 꼭 배상을 받아야겠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셨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전화 해지가 계속 되지 않고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555 생활용품 윤정임 2012-04-05
29554 기타 한선애 2012-04-05
29553 기타

접수

보험
고선희 2012-04-05
29552 건설 이수연 2012-04-05
29551 digital 김범진 2012-04-05
29550 기타 최은주 2012-04-05
29549 자동차 장기영 2012-04-05
29548 건설 이하니 2012-04-05
29547 기타 윤창희 2012-04-05
29546 생활가전 박영철 2012-04-05
29545 해결&감사글 김인백 2012-04-05
29544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거부
김진선 2012-04-05
29543 유통 유성현 2012-04-05
29537 금융 안문조 2012-04-05
29536 통신 윤보라 2012-04-05
29524 통신 이중구 2012-04-05
29522 digital 신우 2012-04-05
29520 기타 김현숙 2012-04-05
29519 기타 이효주 2012-04-05
29517 기타 김윤희 2012-04-05
29515 기타 박은지 2012-04-05
29514 기타

처리중

물품대금
정영선 2012-04-05
29513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511 식음료 정민 2012-04-05
29508 기타 이다은 2012-04-05
29507 digital 정다은 2012-04-05
29505 기타 송득현 2012-04-05
29503 기타 안민숙 2012-04-05
29499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494 digital 윤수지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