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김치냉장고 김치냄새 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김치냉장고 김치냄새 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쌍근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4-16 14:25:49

본문

LG전자 디오스 R-D417PEDT

2011년12월24일 lg베스트샵 진주성 구입
2012년 2월 ~4월 A/S 요청 3회 냉장고에는 이상이 없다고 함

2011년 12월 24일 김치 200포기 담금(식당 30년 운영 중)
구입 김치냉장고와 아파트 엘르베이트 옆 공간에 고무다라기(1m 높이)에 각각 보관

증상 2월달 부터 김치냉장고의 김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남
지금까지 3번의 A/S 에서 냉장고는 이상 없다고 함(김치가 이상 하다고 함)
같은 장소에서 30년 동안 음식점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치를 잘못 담갔다고 하니.....
(세번째 기사 왈 냄새는 나는데 기계에는 이상이 없음.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함)

의문 : 온도가 일정하지 않는 밖에(고무다라기 속) 보관중인 김치에서는 전혀 냄새가 안남
        조금 신맛이 날뿐 맛이 더 좋음.
        김치냉장고에서 꺼낸 김치통을 일반 냉장고에 하루만 넣어 두고 김치 꺼내면
        이건 뭐 역한 냄새가 나서 먹을 수가 없음       

기계에 10년 무상 보증 마크가 붙어 있는데 달랑 3-4개월 된 냉장고도 해결을 못 해준다고 합니다.
lg전자 고객불만 센트에서도 기계에 이상이 없으니 전혀 처리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A/S를 받으면 냉장고에 이상이 없다고하는데 계속해서 김치냄새가 심하게 나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 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경우는 하자 발생시는 무상수리를 수리 불가능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328 휴대전화 뿌잉 2012-05-11
40325 휴대전화 정수란 2012-05-11
40321 서비스 덕천돼지 2012-05-11
40319 서비스 전경수 2012-05-11
40317 서비스 김용만 2012-05-11
40315 자동차 이상엽 2012-05-11
40314 자동차 김용재 2012-05-11
40312 서비스 정미영 2012-05-11
40311 휴대전화 이정우 2012-05-11
40310 기타 심창보 2012-05-11
40309 기타 하주연 2012-05-11
40308 기타 심창보 2012-05-11
40304 기타 진유리 2012-05-11
40300 휴대전화 허선영 2012-05-11
40298 휴대전화 설정원 2012-05-11
40294 서비스 김혜진 2012-05-11
40293 기타 김향옥 2012-05-11
40292 생활용품 심창보 2012-05-11
40291 식음료

처리

**
최하얀 2012-05-11
40290 자동차 김대환 2012-05-11
40289 기타 홍진경 2012-05-11
40288 생활용품 심창보 2012-05-11
40287 서비스 박혜진 2012-05-11
40286 생활가전 박정진 2012-05-11
40285 기타 김종철 2012-05-11
40284 생활용품 심창보 2012-05-11
40283 기타 박승우 2012-05-11
40282 건설

처리

**
이동윤 2012-05-11
40281 통신 최봉락 2012-05-11
40278 서비스 신영수 2012-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