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 AS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S2 AS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민혁
  • 조회수 : 759회
  • 작성일 : 12-05-04 03:44:19

본문

갤럭시2 사용자입니다...작년7월에 구입했고요...핸드폰 전원꺼짐 현상으로인해 10월경부터 현재까지 총4번
AS받았습니다...
AS받을때부터 수리기사님이 전원꺼짐현상 확인도 안하시고 어떤거 교체하면 된다 이런거 교체하면된다
이제는 이런현상 없을 것이다..계속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전원꺼짐 현상 계속 되어왔고 거기다 지금은 액정 센서도 고장난 상태입니다...
하도 이런현상이 지속되어와서 환불이나 교환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팀장이라는 사람은 우리쪽에서는 전혀 잘못한거 없다...
수리기사 다들 실력되는 사람들이다...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제가 처음이나 두번째 왔을때 이런 전원꺼짐 현상 왜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부품들만 교체한거냐고 물어보니...
우리도 시간이 없고 바쁜데 고객님 핸드폰만 붙들고 앉아서 그걸 어떻게 확인하냐? 보통 그런경우 경험에 의해서 수리를 한다는 어이없는 답변만 늘어놓고 오히려 제가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고장이 나는것처럼
몰아가고 지점장이라는 사람은 솔직히 스마트폰 쓰는 사람들 이런저런
사유에 의해서 두세번씩 서비스센터 안오는 사람 어디있냐? 그럼 그사람들 핸드폰 다 교환이나 환불해줘야
하는거냐고 되레 저한테 물어보고 있습니다...
제 핸드폰 교환을 떠나서요... 저 이사람들 너무 괴씸하고 너무 분통터져서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이런 무책임하고 적반하장식 행동에 치가 떨립니다..
오히려 제가 그자리에서 괜한 트집이나 잡아 핸드폰이나 교환해가려는 파렴치한으로 몰아가는겁니다.
참고로 저 오늘 센터에서 4시간 가까이 있었습니다...
정말 너무 시간이 아깝고 짜증나고 분통 터지지만 너무 억울해서 이대로 못넘어가겠습니다...
민원 접수해주시고 경과처리과정 연락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79 생활용품 강신욱 2012-04-30
36378 생활가전 안종인 2012-04-30
36377 생활용품 김정훈 2012-04-30
36376 기타 우보욱 2012-04-30
36375 유통 최재봉 2012-04-30
36373 기타 김영일 2012-04-30
36372 기타 이종학 2012-04-30
36371 생활용품 윤정기 2012-04-30
36370 기타 임정식 2012-04-30
36369 기타 한다현 2012-04-30
36368 기타 강범석 2012-04-30
36367 통신 지혜선 2012-04-30
36366 기타 박정남 2012-04-30
36365 기타 배준호 2012-04-30
36364 생활용품 김명규 2012-04-30
36363 기타

처리

옥션
안병부 2012-04-30
36362 생활용품 수아비 2012-04-30
36361 기타 김동훈 2012-04-30
36360 유통 김정두 2012-04-30
36359 기타 지니 2012-04-30
36358 기타 이상윤 2012-04-30
36357 기타 정희준 2012-04-30
36356 기타 박재호 2012-04-30
36354 유통 최영철 2012-04-30
36353 기타 손영탁 2012-04-30
36352 기타 오창훈 2012-04-30
36351 생활용품 김봉주 2012-04-30
36349 기타 조주형 2012-04-30
36348 기타 jotjdgml 2012-04-30
36347 기타 권소현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