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화
  • 조회수 : 522회
  • 작성일 : 12-05-09 19:23:56

본문

주변에서 갤럭시 노트 기능이 좋다고 해서 기존 위약금이 남아있는 kt핸드폰에서 2~3주전 새로이 갤럭시 노트로 핸드폰을 교체했는데 항상 뒷주머니에 넣고 근무를 했습니다.앉았다 일어났다 건설쪽에 근무를하니 활동이 많습니다.그런데 몇일 전부터 핸드폰 액정이 약간 기스가 난듯 조금 이상 하더니 오늘 앉았다 일어나면서 핸드폰을 꺼내려는 순간 주머니에서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게 왠일 한번 핸폰이 바닥에 떨어졌는데 완전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미치고 팔짝뛸 일입니다. 기존에 아무리 많은 핸폰을 써봐도 한번만에 액정이 완전 나가기는 처음입니다.얼른 삼성전자서비스 031-217-4070 김복동이란 담당자에게 핸드폰에서 꺼내려는데 떨어져 버렸다고 했더니 무조건 과실이니 돈을 다 내라고 했습니다.기본적인 구매A/S라는게 있는데 단지 LCD안쪽에 살짝 금만 간건 A/S되고 액정이 이유불문 깨져버린건 무조건 돈을 내야된다는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구그럼 일부 갤럭시 노트 액정이 비싸서 전혀 A/S가 되지 않는다는게 고객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그만큼 사용료를 비싸게 지불하고 있는데 한달도 되지 않는 부분에 A/S가 전혀 될수가 없다는게..ㅜㅜ그럼 모든 갤럭시 노트가 일단 떨어지면 액정이 완전 박살이 나는지 정확히 알고 싶고 모든 갤럭시 노트가 그렇지 않다면 사용하고있는 갤럭시 노트 액정이 결함이 있을수 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또한 액정안에 금이 간 부분은 무상이 가능하다고 하니 지불된 비용 179,000원에서 LCD안쪽 액정은 가능하다고 했으니 한달도 되지않는 갤럭시 노트에서 안쪽 LCD비용만이라도 환불받도록 해주세요.. 저 처럼 억울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듯 한데
이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수리하는 김복동이란 사람이 하는말이 정확인 수치나 견적이 아닌 수리하는 사람 눈으로 확인 판단해서 A/S를 판단한다는게 전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눈대중으로 .. 무조건 갤럭시 노트 액정은 100% 돈내야된다는게 억울해요. 확인후 연락주시고 사진 첨부합니다. 정말 억울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액정에 기스가 난것같이 이상하더니 충격없이 파손되어 a/s요청했는데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85 생활용품 엄수정 2012-05-03
38182 생활가전 김봉석 2012-05-03
38179 통신 고재혁 2012-05-03
38178 통신 정윤현 2012-05-03
38177 통신 고재혁 2012-05-03
38176 건설 정우찬 2012-05-03
38175 기타 이전형 2012-05-03
38174 건설 임재균 2012-05-03
38173 digital 서미정 2012-05-03
38172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71 기타 주진선 2012-05-03
38170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67 생활가전 김미순 2012-05-03
38158 기타 금동숙 2012-05-03
38147 기타 김동혁 2012-05-03
38142 건설 김혜인 2012-05-03
38140 건설 정선희 2012-05-03
38137 통신 DLFJS 2012-05-03
38123 건설 지우람 2012-05-03
38118 건설 해바라기 2012-05-03
38115 생활용품

처리

가발
신지영 2012-05-03
3811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112 기타 박성준 2012-05-03
38111 생활용품 이미령 2012-05-03
38109 유통 이충익 2012-05-03
38107 digital 이지혜 2012-05-03
38105 건설 황미영 2012-05-03
38104 digital 마성욱 2012-05-03
38102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99 digital 김태경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