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kt 어처구니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kt 어처구니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향
  • 조회수 : 1,847회
  • 작성일 : 11-12-27 08:36:46

본문

글올렸더니 답변이 왔네요 너무 어처구니없더군요..정지할
당시 녹취내용들어봤다며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는군요
기존에 쓰던 휴대폰은 정지해도 기기대금을 물지않았는데
스마트폰은 고가이다보니 정지를 하면 정지기간동안  고객
에게 기기대금을 청구한다는 겁니다 그럼 정지할때 의무적
으로 고객한테 기기대금에 대해 안내해줘야 하는건 맞지만
소수 몇명의 고객이 바쁜데 길게 설명한다고 짜증내는 일에
있어서 고객한테 정지할때 정지관련해서 아냐고 물어 안다
고 하면 설명은 생략하고 그냥 정지한다는 거예요 기존폰과
스마트폰이 약관이 다르다면 반드시 고객에게 안내해줘야
하는데도 기존폰이랑 같은 같은걸로 알고 안다했다고 자기
네는 책임없다하니 이런식으로 얼마나 많은 고객이 손해를
봤을지 짐작이 가는군요 이런 황당한 올레kt 너무 어이없고
억울해서 올릴수 있는 사이트는 다찾아 글올릴려구요 더이
상 저처럼 어이없이 당하는 피해자가 생기는걸 막아야죠
이런 경우 정말 해결방안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02 2115 8338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01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0 생활용품 장위안서우 2012-04-05
29599 digital 정재균 2012-04-05
29598 digital 박현희 2012-04-05
29591 생활용품 임은진 2012-04-05
29585 생활가전 유영수 2012-04-05
29582 기타 김기석 2012-04-05
29577 기타 김영아 2012-04-05
29572 digital 윤상인 2012-04-05
29569 건설 강혜진 2012-04-05
29566 통신 최선웅 2012-04-05
29565 건설 김샛별 2012-04-05
29564 통신 김경재 2012-04-05
29563 기타 지현 2012-04-05
29561 건설 이창훈 2012-04-05
29560 금융 장용태 2012-04-05
29559 금융 강경용 2012-04-05
29558 기타 박성은 2012-04-05
29557 생활용품 윤정임 2012-04-05
29556 기타 이동만 2012-04-05
29555 생활용품 윤정임 2012-04-05
29554 기타 한선애 2012-04-05
29553 기타

접수

보험
고선희 2012-04-05
29552 건설 이수연 2012-04-05
29551 digital 김범진 2012-04-05
29550 기타 최은주 2012-04-05
29549 자동차 장기영 2012-04-05
29548 건설 이하니 2012-04-05
29547 기타 윤창희 2012-04-05
29546 생활가전 박영철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