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새 옷을 맡겼는데 드라이크리닝 하다가 옷이 망가졌어요.. 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새 옷을 맡겼는데 드라이크리닝 하다가 옷이 망가졌어요.. 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미선
  • 조회수 : 846회
  • 작성일 : 12-03-24 22:46:16

본문

21일 7시쯤 롯데 백화점에서 새 원피스를 샀어요. 입던 과정에 앞쪽에 비비크림이 묻은게 표시가 나서 ..
25일 결혼식 가기 전에 앞부분에 묻은 비비크림을 지우고 싶어서 그냥 드라이크리닝을 해달라고 하고 맡겼는데,, 원피스 앞 쪽은 괜찮은데 등쪽에 누런 얼룩들과 검은색 얼룩이 묻어서 ,, 나오던 길에 다시 가서 이야기를 했는데 새옷인데 ,, 뒤 쪽이 왜 이렇냐고 했더니,, 하는 말이 보시더니 드라이크리닝 하면서 묻은게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내가 21일 저녁에 사서 22일 아침에 맡겨서 오늘24일날 찾은 건데 ,, 그건 말이 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단독세탁 해 드리지만 안지워 질꺼라고 하는거예요.. 그래도 너무 엉망이라서 한번 더 해달라고 하고 .. 한 시간 뒤에 엄마랑 찾으러 갔는데,,, 그대로 인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옷 살때 ,, 친구들이랑 같이 사서 절대 더럽지 않앗다고 하니까,,, 자기들이 그런게 아니라고 한 바탕 말싸움을 했어요...  너무 무섭고 속상해서 울었더니,, 엄마가 화가나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그냥 너희들이 인정을 하면 되는 것을 왜 그렇게 하냐고,, 막 싸웠어요..그러더니 자기네들이 큰 소리 치면서 우리는 아무 잘 못이 없으니까,, 소비자 센타에 고발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 쪽에서 심의해서 세탁소에서 잘 못이라고 하면 돈을 준다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죽겠어요.. 내가 단지 사이즈 맞는지 백화점에서 잠시 입어보고 한번도 입지 못한 옷을 맡긴 건데,, 자기들이 더 잘랐다고,, 막 그러니,, 에휴~~
아무래도 주변에 이런 일로 사람들이 신고를 해도 소비자의 잘못이라고 하니까,,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살다 살다 이런 일로 소비자 센타에 신고 해보기는 정말 처음이네요..  혹시나 심의를 올렸다가 내 탓이라고 할 까봐 걱정이예요.. 그럼 그 사람들은 자기 잘 못 없다고 그럴 꺼 아니예요.. 그럼 너무 화가 날 것 같네요..
어쨋든,,그래서 심의를 받을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죄송하지만 가르쳐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옷에 얼룩이 생겨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 관련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하자발생(탈색, 변‧퇴색, 재오염, 손상 등)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시 손해배상 하실 수 있으며 의류 관련 심의는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을 통해 심의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650 기타 하태진 2012-05-21
42641 서비스 맹재숙 2012-05-21
42639 기타 박예지 2012-05-21
42638 digital 최수영 2012-05-21
42635 서비스 주현 2012-05-21
42634 기타 박수정 2012-05-21
42633 기타 박예은 2012-05-21
42630 서비스 윤상기 2012-05-21
42629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5-21
42628 식음료 최아영 2012-05-21
42624 자동차 nankes87 2012-05-21
42623 기타 김미정 2012-05-21
42622 기타 청주시민 2012-05-21
42621 통신 이지훈 2012-05-21
42620 서비스 엄나경 2012-05-21
42619 기타 백용호 2012-05-21
42618 휴대전화 배소라 2012-05-21
42617 기타 임재민 2012-05-21
42616 기타 황미순 2012-05-21
42615 서비스 H.N. 2012-05-21
42614 기타 강민정 2012-05-21
42613 서비스 박문정 2012-05-21
42612 서비스 상주시민 2012-05-21
42611 자동차 김태권 2012-05-21
42609 휴대전화 윤기태 2012-05-21
42604 생활용품 양지우 2012-05-21
42603 생활용품 윤정순 2012-05-21
42601 서비스 차유진 2012-05-21
42598 기타 김창규 2012-05-21
42597 통신 정병수 2012-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