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허위 청구를 해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가는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허위 청구를 해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가는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진
  • 조회수 : 1,848회
  • 작성일 : 12-03-21 11:20:1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양에 살고 있는 최경진 주부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지난주 17일 토요일 오전에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에서 온문자인데요.. "고객님의 인터넷 직권해지 신청이 되었습니다...해지취소신청하실려면 전화주세요" 라구요... 이상해서 바로 전화했지요
상담원 하는말이 최경진 님 앞으로 두건의 인터넷사용중이신데 그중 한건의 인터넷 요금이 미납과 연체가 발생되어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가정집에 엘지 유플러스 통합결합상품을 시청사용중입니다(인터넷+전화+티비) 근데 인터넷하나가 더살아있다는겁니다...
알아봤더니 작년까지 저희 남편 사무실에서 사용하였는데 이사도중 해지신청을 하였고
(실사용자는 남편사무실 )(명의는 저입니다..)
 이사해지신청중에 서류를 엘지유플러스에서 보내달랐다고 합니다
서류는 이사갔다는 전입신고같은 입증할만한 서류였던거 같습니다...저희신랑과통화했으니요
그치만 저희신랑이 바쁜관계로 서류를 보내지 못하여 해지가 되질않않던겁니다
하지만 엘지 유플러스 회사에서도 연락을 작년 5월까지만 연락을 하였고 그이후론 연락을 안했었다는 상담원말이 더황당합니다  미납금 발생날짜가 작년 11월부터 지금3월까지의 미납금이라는데 그사이에 개월수는 뭐고 지금 쌩뚱맞게 작년 11월부터 3월까지 미납금이라는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엘지 유플러스에서 신랑한테 연락했다는 번호는 작년에 잃어버려서 없는번호라고뜨는데 어떻게 연락과 통화를 했었다는지....그리고 지금 제가 가정집에서 엘지 유플러스를 보고있는데 내 연락한통 없다가 이제서야 자기네들이 미납금을 발생하게 만들어 놓쿠 연락을했는지 도무지 이해를할수가 없어요 상담원하는말은 죄송하다고만 하고 미납금은 내라고하는데
누가 사용하지도 않은금액을 내겠습니까??? 정작사용중일때 미납된금액이면 당연히 내는게 맞지요...하지만 이경우는 아니잖아요....뻔히 제가 제명의로 가입되있으니 저한테 먼저 당연히 연락왔어야 정상아닌가여??미납금발생할동안 연락을 왜안했냐했더니 남편잃어버린 연락처로 작년 5월달 에전화한이후로 안했답니다.... 그럼 제연락처는 어케알고 문자보냈냐했더니 명의가 제껄로 돼있어 자기네 컴퓨터에 뜬다고 하네요... 참나!!!!아니 그럼 왜 이제 연락을 했냐...했더니 할말을 못하네여... 이래도 제가 이금액을 내야하나요???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다.... 억울하게 돈을뜯기는거 같네여..가입중인 고객을 이렇게도 무시하고자기네들 멋데로 요금을 부과시티다니요... 억울하게 당하는사람들이 많아 제가 두손 뻗고 나설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통신망 서비스업의 경우 해지를 본인이 직접하게 정하고 있어 해지에 필요한 문서 미발송으로 해지 되지 않으신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808 식음료 이승영 2012-05-17
41807 휴대전화 허주희 2012-05-17
41806 통신 송승종 2012-05-17
41805 유통 이해영 2012-05-17
41804 식음료 서병훈 2012-05-17
41803 통신 조대성 2012-05-17
41800 자동차 오주현 2012-05-17
41798 기타 송가인 2012-05-17
41793 유통 김형일 2012-05-17
41792 식음료 김기훈 2012-05-17
41791 자동차 장진식 2012-05-17
41790 서비스 김봉조 2012-05-17
41789 기타 김현덕 2012-05-17
41786 기타 허수연 2012-05-17
41785 통신 여승엽 2012-05-17
41784 생활가전 정가양 2012-05-17
41778 기타 2012-05-17
41776 서비스 정선희 2012-05-17
41774 기타 이지윤 2012-05-17
41772 휴대전화 이상훈 2012-05-17
41771 기타 천성은 2012-05-17
41768 휴대전화 박영란 2012-05-17
41767 통신 엄정희 2012-05-17
41765 통신 김태옥 2012-05-17
41764 휴대전화 김준홍 2012-05-17
41763 기타 오미숙 2012-05-17
41762 생활용품 박지혜 2012-05-17
41761 서비스 정형인 2012-05-17
41756 통신 주정일 2012-05-17
41755 기타 김영란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