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하고 이구아나의 소비자 농락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하고 이구아나의 소비자 농락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1,744회
  • 작성일 : 12-04-30 14:53:28

본문

사건 개요
10시부터 시작한 이벤트
10시 땡치자말자 접속하여 쿠폰받고 해당페이지로가 물건 구매 버튼클릭(15초 내외)
구매버튼을 눌러도 결재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음
10여분후 겨우 넘어갔으나 결재페이지에서 쿠폰 적용이 계속 안됨
다시 접속해보았으나 다시 결재페이지로 넘어가지지 않음
그러다 20-30여분후 다른 페이지로 접속해보니 구매 불가 가 뜸

나중에 사과문에 대량으로 접속히 자동으로 구매불가가 뜨는거라며 조속히 원할하게하겠다고 했으나
계속 구매불가 가 뜸
계속 접속 시도하였으나 어느순간 완판되었다는 내용과 쿠폰적용이 안되어 쿠폰적용없이 산 사람들만 구제해주겠다는 내용이 나옴

옥션의 헛짓거리
- 쿠폰의 적용이 안되어 재접속해보느라 못산 사람과 쿠폰적용이 안되 그냥 구매한 사람과 차이는 뭔지?
- 사이트가 마비되면 어느순간부터 다시 구입을 시작 해주던지 쿠폰발급자 순서대로 구매하도록 해주어야함
언제 다시 열릴지 모르는 사이트를 접속하느라 4시간이나 허비하였음 제대로된 공지도 없이 시간허비하게 만들고 스트레스 받게 하고 결국 못사게 만든 옥션 정말 해도 너무함
- 광고대로 쿠폰 발급과 함께 먼저 구매하는 놈이 사는게 아니라 서버 접속 되는 넘이 먼저사는 꼴이 되었음
- 광고는 십몇일전부터 대대적으로 때리고 1000대 팔면서 쿠폰을 몇만장 뿌린다는 것은 이런 사태가 예정되는 걸 뻔히 알수 있었다고 보임 초딩도 알겠음

요청사항
- 자전거를 구매할수있게하던지 스트레스와 시간허비에대한 보상을 해주어야 할 것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여러 소비자분들께 불편드린점 사과 구해 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사과 안내문(http://eventv2.auction.co.kr/Event3/2012/04/27/AllKill/sorry.html) 공지 하였으니 참고 바라며, 정상 구매자분들에게 공급 준비된 물량(1000대)을 최초 제시된 금액(99,900원)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구매에 대한 불편 드린점 다시 한번 사과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01 기타 정경희 2012-04-23
34300 기타 최하선 2012-04-23
34297 기타 김유경 2012-04-23
34295 기타 이상연 2012-04-23
34290 생활용품 이재욱 2012-04-23
34289 기타 전현미 2012-04-23
34285 자동차 장홍록 2012-04-23
34284 해결&감사글 한미랑 2012-04-23
34282 기타

처리중

신발
뿅뿅 2012-04-23
34278 생활용품 이성은 2012-04-23
34276 건설 비공개 2012-04-23
34274 자동차 조주건 2012-04-23
34273 기타 김정화 2012-04-23
34271 건설 신지웅 2012-04-23
34268 생활가전 윤미선 2012-04-23
34266 digital 권민정 2012-04-23
34265 통신 한미랑 2012-04-23
34261 식음료 최욱 2012-04-23
34260 생활용품 박성순 2012-04-23
34259 digital 김진옥 2012-04-23
34257 digital 김미영 2012-04-23
34255 건설 정호진 2012-04-23
34254 식음료 권은진 2012-04-23
34253 digital 홍현표 2012-04-23
34252 기타 김미애 2012-04-23
34251 통신 하지윤 2012-04-23
34247 digital Eni 2012-04-23
34246 기타 이승하 2012-04-23
34245 digital 문창국 2012-04-23
34244 digital 김용길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