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희
  • 조회수 : 522회
  • 작성일 : 12-03-22 11:01:44

본문

2012년 3월21일 오후 11시 20분쯤 롯데홈쇼핑에서 이자녹스화장품을 판매해서 보고있는데..
그제품은 매장에서 단종이되어서 회수해간지 1년이 넘은 제품이고 현재 매장에서 볼수없는제품인데..
롯데홈쇼핑에서는 두 여성이 매장에가서 가격보고 놀려면서 구매를 하고 그 영수증을 보면서 비싸다고하는 장면은 허위광고로 보입니다 롯데홈쇼핑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이번에만들었다고 하지만 매장에서는 단종되어서 더이상 판매를 안하고있는 제품으로 알고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허위광고를 만들지않았으면합고 있는 사실그대고 방영해야 소비자들도 매장이든 홈쇼핑이든 믿고 구매할수있는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은 방송 중 예전에 사용하던 영상을 잘못 나감으로 제보자분과 직접 통화하여 실수 인정하며 사과드리고, 차후 이런 일 없도록 노력하겠음으로 통화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방송하는 화장품 광고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820 생활용품 김태현 2012-04-03
28818 기타 김혜원 2012-04-03
28817 기타 김영대 2012-04-03
28813 기타 이공주주 2012-04-03
28812 생활가전

처리중

딤재
류애리 2012-04-03
28808 기타 구재선 2012-04-03
28806 건설 이관석 2012-04-03
28804 건설 방두석 2012-04-03
28803 통신 김민수 2012-04-03
28802 digital 차주현 2012-04-03
28798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97 기타 조희석 2012-04-03
28795 기타 이정미 2012-04-03
28794 기타 구은희 2012-04-03
28793 기타 김진욱 2012-04-03
28792 기타 정동미 2012-04-03
28789 통신 정명화 2012-04-03
28787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85 기타 양나래 2012-04-03
28784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79 생활용품

처리중

옷 교환
한양지 2012-04-03
28777 생활용품 강소라 2012-04-03
28776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73 기타 김종국 2012-04-03
2876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63 생활가전 남궁정 2012-04-03
28761 생활가전 홍혜진 2012-04-03
2875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54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51 유통 왕왕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