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주
  • 조회수 : 339회
  • 작성일 : 12-04-02 15:06:19

본문

자난 2년간 부산소재 '국제식품'에서 돈까스 및 떡갈비등을 꾸준히 사먹어왔습니다.
그러나 몇달전 구입한 돈까스가 황당하게도 고기가 없는 밀가루 덩어리만 6~7덩어리가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지난 3월 20일경 연락을 취하였고, 담당자가 샘플로 두개를 가져가며 추후 연락을 약속해놓고서는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그 뒤로 저희쪽에서 두어번 연락을 취했으나 계속 연락을 주겠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2주가량 지난 오늘 다시 연락을 취하자 윗분께 말씀드리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또 남겼습니다.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국제식품의 안일한 태도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돈까스가 고기는 없고 밀가루만 있는 상태의 제품이라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표시에 대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신다면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 가능하시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73 기타 김종국 2012-04-03
2876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63 생활가전 남궁정 2012-04-03
28761 생활가전 홍혜진 2012-04-03
2875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54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51 유통 왕왕 2012-04-03
28749 digital 윤정우 2012-04-03
28745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43 생활용품 이재익 2012-04-03
28741 생활용품 김홍기 2012-04-03
2874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738 생활용품 배찬용 2012-04-03
28736 금융 조성필 2012-04-03
28735 건설 김형식 2012-04-03
28734 digital 김도균 2012-04-03
28733 건설

처리중

신발분실
김형식 2012-04-03
28731 기타 정태영 2012-04-03
28730 기타 류미 2012-04-03
28729 digital 이용운 2012-04-03
28728 통신 김정민 2012-04-03
28727 기타 이성남 2012-04-03
28725 생활가전 참동이어린이집 2012-04-03
28723 통신 이강훈 2012-04-03
28719 금융 전승재 2012-04-03
28714 기타 이미숙 2012-04-03
28713 금융 주진영 2012-04-03
28706 식음료 김술곤 2012-04-03
28705 기타 박찬아 2012-04-03
28700 통신 김민교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