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콘텐즈이용료 공제 중지및 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단 콘텐즈이용료 공제 중지및 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봉수
  • 조회수 : 808회
  • 작성일 : 12-08-20 06:06:33

본문

집전화에 콘덴츠이용료 9900원이 1년간 계속공제되고있었다는것을 지난 7월18일 발견했읍니다.
그간공제되어도 유심히 영수증을 안보다가 사용이적었는데 돈이 14600원으로 많이나와  이상하여 확인한 결과 입니다. 그래서 사용내역을 확인하였더니 백신웨이브를 사용한것으로  다날 컨텐즈료를 통하여 케이티에서 이를 합산공제한것을 알게되어 7월.18일 백산 웨이브에 전화를 해서 해지를 하였읍니다. 그리고 바로 케이티에서 컨텐즈이용료 료 합산기능을 차단하고 다날에 들어가서 확인하였더니 결과과 나오지않았읍니다.
그리고 8월19일 케이티에 확인결과 또다시 컨텐츠 이용료 9900원이 합산되어 있는것을 발견하고 케이티에 상담메일을 보냈읍니다만 하도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1.바이러스백신을 사용하라고 컴퓨터를 캐자마자 우측모서리에 계속해서 나타납니다. 악성 프로그램처럼 그래서 컴퓨터전체 프로그램을 교체하여 나오지않도록 하였음에도 저가 언제 마우스로 크릭을 했는지? 저는 도무지 기억이 없는데 이런일이 생긴이유도 모르고 계속 이용료를 내게된것입니다.
2. 케이티에 컨텐츠이용료 차단설정을 해도 왜 또 합산 신청이 되는지?
3.소비자의 확인이 없이 케이티에서 합산 공제가 가는한지?- 자동이체신청을 악용해서. 복잡한절차때문에
4.최종적으로 케이티에서 이용료를 합산공제한 책임을 저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5.나달 컨텐츠료에들어가서 8월.18일차단설정을 하였읍니다.그곳에서 통신사에 연락하여 조치를 해야한다는것입니다.
6.사실 케이티지로를 보면서도 컨텐츠 이용료는 잘보이지않게 조그만한 글씨로 뒤에 있읍니다 그래서  돈을 내게 된것을 백신웨이브에서 이야기 해서 알게 되었으며
7. 앞으로 케이티에 차단신청을 하면 합산 공제가 되지않아야하고 지금까지 소비자가 모르는 가운데 이루어진 일에 대하여 적절한 환불조치가 이루어 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집전화에 이용하지않는 컨텐츠 요금청구가 되고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 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12 digital 임수현 2012-04-23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34193 생활가전

처리중

과대광고
정유철 2012-04-23
34191 기타 유선주 2012-04-23
34190 digital 이보람 2012-04-23
34189 생활용품 박정은 2012-04-23
34188 생활가전 박희범 2012-04-23
34186 생활용품 김순화 2012-04-23
34185 digital 최민수 2012-04-23
34184 건설 신지웅 2012-04-23
34181 자동차 박희대 2012-04-23
34180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79 통신 신용운 2012-04-23
34177 자동차 김혜경 2012-04-23
34176 건설 조소희 2012-04-23
34175 통신 서기석 2012-04-23
34174 금융 이병훈 2012-04-23
34171 건설 정민영 2012-04-23
34170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9 생활용품 염동훈 2012-04-23
34166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4 식음료 김미원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