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U+ 쌍방 책임전가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LGU+ 쌍방 책임전가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정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03-26 13:22:49

본문

2011년 7월경  제품 삼성 핸드폰    통신사 LGU+  35000원 정액제 스마트 폰 구입후 ~  2011년 11월경부터  30초~1분 통화중 끊김현상 수십차례발생  삼성에서 8회정도 방문하여 수리점검 5회  메인보드 교체 1회,  제품 제고 구하기 힘들다하여 조립한 핸드폰 1회 교체사용 중  마찬가지 현상 +꺼짐현상 ..
삼성서비스 센터 수리점검중  엘지통신사 문제 있을수 있다하여, 엘지 에서 집으로 방문하여 통신망 점검 2회받았고    전화 통화 수차례.....
마지막으로 엘지와 삼성 협의하여 2012년 2월 말경  삼성에서  핸드폰 교체하여  문제 해결 해보자 하여 , 삼성 써비스센터에서 제고 구하기힘들다하여
  삼성 써비스 직원의 조립품 핸드폰 사용중,  동일한 현상+꺼짐현상 발생... 오늘도  엘지 통신사 전화 하였더니 삼 성에 문의 하라하는데 ..삼성에가면 또 엘지가라하고 ....어처구니없는 ...도대체 누구의 잘못인지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 그동안 시간적 정신적 물질적 스트레스 보상받고싶습니다 ....
기기의 명칭모델명  개인휴대통신용무선설비의기기(SHW-M220L)
제조자 삼성전자
통신사 LGU+
제조년월일 2011.3.29
일련번호 048330
S/N R 17B39366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번의 수리 후에도 계속 발생하는 휴대폰의 하자로 정말 난감하시고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879 digital 강문식 2012-04-03
28878 기타 장영실 2012-04-03
28877 식음료 김삼관 2012-04-03
28876 digital 도원주 2012-04-03
28875 자동차 김광수 2012-04-03
28874 건설 이준호 2012-04-03
28873 통신 장영실 2012-04-03
28872 기타 정화용 2012-04-03
28871 기타 윤수정 2012-04-03
28870 digital 정홍식 2012-04-03
28869 digital 김진실 2012-04-03
28868 기타 이한울 2012-04-03
28867 건설 이성복 2012-04-03
28866 기타 이정원 2012-04-03
28865 기타 박인찬 2012-04-03
28864 건설 백종배 2012-04-03
28863 식음료 윤영숙 2012-04-03
28862 유통 박지훈 2012-04-03
28861 기타 심수진 2012-04-03
28860 생활용품 유정선 2012-04-03
28859 건설 피해자 2012-04-03
28858 식음료 이재혁 2012-04-03
28857 기타 이지헌 2012-04-03
28856 기타 이인선 2012-04-03
28855 통신 정경현 2012-04-03
28853 기타

처리중

굿슈즈
양인숙 2012-04-03
28851 digital 이청현 2012-04-03
28850 digital

처리중

로지텍 a/s
이동용팀 2012-04-03
28849 생활가전 최희숙 2012-04-03
28848 기타 조성민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