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궁쟁반짜장에서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궁쟁반짜장에서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혜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2-04-07 20:55:26

본문

광도면 죽림리에 위치한 황궁쟁반짜장에서

세트메뉴를 시켰는데 그중 볶음우동에서 종이쪼가리같은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매장에 오후 7시 52분경 전화했고 매장에서  약 5~10분 후 그릇채 회수해간뒤

그릇을 회수해간 직원도, 매장에서조차 전화한통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과라도 받고 싶은 마음에 매장에 오후 8시 35분경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통화 녹음을 못했지만, 전화받는 직원이 하는 말이 그릇 회수해간 직원이 아무말 없었냐고 묻길래

아무 말 없이 그릇만 회수해갔다고 했고, 일단 사장님을 바꿔달라했습니다.

사장님 말씀이 더 어이가없었습니다.

하시는 말이 대충 뭐 어찌 해드리면 되겠냐고, 사과의 말은 한마디도 없이 다짜고짜 그런말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과의 말이라도 먼저 하시고 말씀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제야서 뭐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텍이 들어간거같다고 그러면서 환불 해드리면 되겠냐고

그래서 일단 환불 해달라고했습니다. 음식도 다 먹어가는 상황이여서 새로 만들어준다는거

솔직히 뭘 믿고 다시 먹겠냐고 하며 환불 해달라하였습니다.

그런데 환불해주러 온 직원인지 사장님인지 모르겠지만서도. 하는말이 더 가관입니다횡설수설 하더니만, 음식도 다 먹어가더만요? 이러네요...

화가 너무 나서 황궁쟁반짜장 본사에 전화했더니

아주머니가 받으시면서 자초지종을 다 설명하기도 전에 시켜먹은 매장이랑 이야기하랍니다.

자기네들은 매장관리, 직원관리 안한다고. 그러고는 자기 할말만 하고 끊더니

다시 전화하니 아예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게 소비자한테 해야하는 행동인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음식에서 나온 종이쪼가리인지 텍인지 뭔지 하는거 찍어놓은거 파일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 음식안에서 종이가 나와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305 통신 이용호 2012-05-08
39304 서비스

처리

**
조복숙 2012-05-08
39288 해결&감사글 허미희 2012-05-08
39286 서비스 강미란 2012-05-08
39285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08
39278 기타 무니 2012-05-08
39274 생활용품 전효주 2012-05-08
39272 생활가전 서윤진 2012-05-08
39271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8
39270 서비스 윤예준 2012-05-08
39269 기타 최영석 2012-05-08
39268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7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6 생활용품 김은아 2012-05-08
39263 생활용품 최두은 2012-05-08
39262 서비스 이미소 2012-05-08
39260 기타 황보관 2012-05-08
39259 휴대전화 김시열 2012-05-08
39253 통신 이지은 2012-05-08
39249 휴대전화 황준하 2012-05-08
39247 기타 손영주 2012-05-08
39246 생활가전 아무개 2012-05-08
39245 생활가전 김팔섭 2012-05-08
39243 기타 조현선 2012-05-08
39242 기타 이진미 2012-05-08
39241 서비스 박현진 2012-05-08
39235 기타 김학석 2012-05-08
39233 기타 유현상 2012-05-08
39231 생활용품 오정식 2012-05-08
39229 식음료 박상이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