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3D 수리중 LG서비스센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 3D 수리중 LG서비스센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기준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2-03-24 07:29:37

본문

2012년 3월23일 금요일 오후에 LG전자 서비스 센터에 휴대폰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핸드폰스피커가 자주 찢어져서 서비스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너무 불편해서 다른 제품 교환 및 환불신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서비스센터 직원은 자기 권한이 아니라며 그래고 쇳가루 때문에 이루어 진거라고
교환및 환불은 안된다고 정 불만이 있으면 1544-7777로 전화 하라고 명함을 주었습니다.
보통 서비스센터에서는 직원 교환 및 환불을 결정하지 않습니까??
또 1544-7777로 전화 했더니 서비스센터에 있었던 일을 말했더니 방법을 말하기보다는
먼저 서비스기사님과 말을 맞출려고 전화를 다시준다고 하고 10분후에 전화를 주웠습니다.
10분후 전화가와서 전화를 받고 나니 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교환및 환불이 안되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방법은 없냐고 했더니
수리 했지 않냐고 하면서 그것도 무상으로 했지 았냐고 제가 다시 고장나면 어떻게 하냐고했더니
또 무상으로 해줄껀데 먼 걱정이냐고 그런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또 그러면 다른 상담원 또는 직위가 있는 분과 통화좀 하자고 했더니 안된다고 무조건 자기랑
통화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상담하는 입장에서 말이 안통하면 다른상담원과 통화를 할수있는데 그것마저 주지 않았습니다
조금 후에 다시 전화 했더니 다른상담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화가나서 핸드폰 구입처에 가서 상담을 했더니 거기 사장님이
다시 다른상담원가 전화를 했더니 핸드폰 교환및 환불이 조건은 된다고했는데요
지금LG가 힘들다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먼 회사가 자기 회사가 힘들면 판매만하고 소비자가들에게 불편은 참으라고 하는지
그리서 센터에다시 찾아서 조금 직위있는 분과 상담을 했습니다.
거기서도 외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외 한달에 한번정도 스피커가 고장나야고 했더니 모른다고 만하고했습니다.
또 액정이 변한거에는 말도 없고요.
제가 직장에서 100명이 모두 핸드폰을 쓰고 있는데 왜 제꺼만 그러니가 했더니 어쩔서가 없다고
자기네들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했더닌 답을 안줍니다.
그래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한다고 했더니 그건 고객님자유 이기때문에 알아서 하시라고 했습니다.
무슨 서비스센터가 문제가 일어나면 서로 말맞추고 고객을 무슨 거지인마냥 무상으로 수리했으니
아무날 없이 쓰고 다시 고장나면 무상으로 다시 수리해줄꺼니까 걱정말라고 하는지 너무 불편하고
해결 방법도 없이 무조건 소비자가 피해를 봐야 하는가 해서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외부적인 요인으로 제품에 불량발생건에 대해 유상수리가 원칙이나 무상으로 수리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스피커의 잦은 하자로 불편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