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발신이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발신이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원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03-27 16:12:00

본문

핸드폰을 구입을 한지 어느덧 2달이 다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핸드폰 구입후 20일이 지나자마자 수발신이 안되서 SKT 상담사하고 통화를 했더니 중계설치인지
그것을 달아주고 가는데 그것 설치를 하면 괸찮을 거라고 하면서 그냥 가드라고요~~ 근데 그때부터 화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설치를 하고 나서도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SKT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나가서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실직적으로 소비자는 통화가 안되는 상황이고 이게 하루나 5시간
정도 수발신이 안되는 겁니다. SKT에서는 완전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지금 현 상황에서는 소비자로써 할수  있는 거라고는 이글을 남기는 상황 참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동영상까지 촬영을 해 놓은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조치가 안되나요 ㅠㅠ 핸드폰 안터지다가 (예전의 삐삐폰도 아니고 ㅠㅠ)
어린이 집에서 다치기라도 하면 와이프 전화로 되어있는데 통화도 안되고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이 더이상의 중재를 원치 않아 취재 종결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수발신이 제대로 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불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이동전화 개통 후 6개월이 지난 뒤 제기하는 수신 장애에 대해 별도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는 불가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28549 생활가전 김상철 2012-04-03
28547 건설

처리

**
한심 2012-04-03
28546 기타 강 현식 2012-04-03
28541 통신 이강훈 2012-04-03
28540 통신 박보배 2012-04-03
28539 기타 유수완 2012-04-03
28538 생활용품 박은희 2012-04-03
28537 통신 이상익 2012-04-03
28536 digital 장지선 2012-04-03
28535 기타 우대균 2012-04-03
28534 금융 임동빈 2012-04-03
28533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2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1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30 건설 정호재 2012-04-03
28529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28 digital 궁금이 2012-04-03
28527 자동차 김향태 2012-04-03
28526 통신 기경환 2012-04-03
28525 digital 장라미 2012-04-03
28524 기타 김윤영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