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주유량 속이는 주유소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전히 주유량 속이는 주유소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nbk48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2-03-31 16:34:28

본문

㉠3/26 09:44
대남로터리에서 황령터널쪽 대남사거리에서 황령터널쪽 용소주유소에서 한눈금상태에서 주유함
즉시2눈금올라서 3눈금으로 됨

㉡2012-03-27  7:24:00 PM
퇴근시 계기판에 연료량이 한눈금 밖에 남지않아 20,000원 주유함
주유후 한눈금밖에 오르지않았지만 운행하면 오르겠지 하고 그냥 주행했으나 여전히 그대로임
유턴하여 그 주유소에 가서 주유원에게 항의를 했으나 그들은 당연히 오리발

㉢2012-03-27  7:46:00 PM
결국 더 이상 항의는 무의미하여 내려가다가 녹산주유소에서 20,000원
주유함.당연히 2눈금올라 3눈금이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유량을 속여 판매하는것 같은 행위에 매우 분통터지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주유소의 주유량 속임이 의심된다면?=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54)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37 기타 이은경 2012-04-03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