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사의 고객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본사의 고객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미
  • 조회수 : 769회
  • 작성일 : 12-04-18 17:36:01

본문

아동의류를 구입했습니다<BR>바람막이 점퍼라 사용감이 거의 없는데<BR>옆에 호주머니 쪽이 양쪽다 찢어졌습니다.<BR><BR>롯데백화점 상인점에 문의 -&gt; 심의를 올려야 한답니다.<BR>~~~~~~~~~~~~&gt;&gt; 심의 기간은 2주 헉 그럼 아기옷을 언제 입으란 말입니까?<BR>본사로 연락해 보겠다 했습니다.<BR><BR>본사 서비스 혁신팀<BR>~~~~~~~~~~~~&gt;&gt; 꾸매 입으랍니다. 그게 최선이라 합니다.<BR>~~~~~~~~~~~~&gt;&gt; 윗사람과 다시 상담을 해보겠으니 윗사람을 바꾸라 했더니<BR>자기가 총괄 관리해서 바꿔줄 분이 없답니다.<BR>~&gt;&gt; 내가 직접 인사팀에 전화해서 신성빈 팀장이 있다는걸 안뒤<BR><BR>전**이라는 매니저가 전화가 와서 똑같은 말을 반복합니다.<BR><BR><BR>윗사람에게 메모를 남겼습니다<BR>근데 그메모를 이지영실장이라는 사람이 또 가로막고 전달하지 않았으며<BR><BR>롯데백화점 교환센터에 직접 전화를 연결할려니.<BR>내 전화번호를 입력해 놓고 이지영실장이라는 사람이 통제하였습니다.<BR>다른 누구와도 통화를 못하게 차단해 놓았습니다.<BR><BR>본사의 고객의 소리를 듣는 곳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합니다.<BR>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BR><BR>사용감이 없는걸 환불해 달라하는것도 아니고<BR>교환을 요구했는데<BR>심의를 맡기랍니다. <BR>봄 다가고 입으란 말인거지요<BR><BR>나도 한발짝 뒤로 물러나 <BR>이번엔 수선해 입을테니 <BR>혹시나 차후에 또다시 찢어지거나 그럼 그때 교환을 해주길 바랬으나<BR>그것도 발생하지 않은일에 대해 책임을 못진답니다.<BR><BR>내 전화번호도 차단시켜서 누구와도 통화가 어렵습니다<BR>고객의 소리를 어디다 남겨야 할지....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29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 건
심창보 2012-04-24
34828 생활용품 심창보 2012-04-24
34827 digital 허옥 2012-04-24
34826 생활가전 김세환 2012-04-24
34825 기타 이경심 2012-04-24
34824 digital 박두환 2012-04-24
34822 생활가전 김보미 2012-04-24
34820 건설 미정 2012-04-24
34818 digital 이윤지 2012-04-24
34816 통신 서동섭 2012-04-24
34814 digital 김나연 2012-04-24
34813 digital 조유진 2012-04-24
34810 digital 김대현 2012-04-24
34806 유통 강효진 2012-04-24
34801 통신 김병철 2012-04-24
34800 건설 김영민 2012-04-24
34799 식음료 이명호 2012-04-24
34798 유통 강효진 2012-04-24
34797 생활가전 차영환 2012-04-24
34796 기타 이민아 2012-04-24
34794 해결&감사글 조현정 2012-04-24
34792 생활가전 조현정 2012-04-24
34789 digital 임효정 2012-04-24
34782 자동차 차준호 2012-04-24
34777 통신 김명덕 2012-04-24
34775 기타 주인숙 2012-04-24
34770 기타 주인숙 2012-04-24
34768 건설 서재일 2012-04-24
34766 기타 강성민 2012-04-24
34763 통신 최혜영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