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 가게 주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분 나쁜 가게 주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식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05-07 21:42:16

본문

제가  한 옷가게에서 옷을 구입하려는데 입어보지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옷을 구입하고  집에가서 입어봤더니 조금 박시해 보여서 다음날 그 옷가게쪽에 간 김에 다른 물건으로 교환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언니~~ 미안한데요 저 이거 어제 사갔는데 같은 상품으로 조금 타이트 한 것으로 교환해 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했더니  그 가게 사장.. 정말 기분 나쁜 말투로 "지금 장난해요?? 나 이제 문열었어요!!"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12시라 조금 이른시간인것 같다 싶으면서도 미안한 마음으로 가서 미안하다고 하며 얘기 해 본건데... 말이란게 아다르고 어다른데 조금 기분 좋게 얘기 했으면 저도 미안해서라도 그냥 다시 가져갔다가 다음에라도 갔겠죠... 아니면 부탁이라도 더 해 보던가 했을텐데... 그 주인 말한마디에 저도 기분이 너무 나빠져서 "제가 언니 가게 문을 언제 여는지 어떻게 알아요??"라고 했더니 그 가게 사장 다시 저에게 " 전 가게문 늦게 열거든요!!! 그리고 교환 안되는거 몰라요??" 라고 하며 가게 내부에 작게 붙여진 글을 보여 주며 "여기 보세요!!"라고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럼 한번도 입어보지도 못한 옷을 어제 저녁에 구입해 갔는데 교환이 안된다는 거예요??"라고 물었더니 " 네!! 교환 못해줘요!!"라고 하며 자기 할일을 해 버리는 가게 사장!!!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교환하기위해 방문하셨는데 불가하다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710 기타 윤연정 2012-05-09
39703 digital 정동섭 2012-05-09
39699 digital 박희문 2012-05-09
39695 자동차 김용재 2012-05-09
39694 기타 강정경 2012-05-09
39693 식음료 이주호 2012-05-09
39685 서비스 고산성 2012-05-09
39684 식음료 sksk 2012-05-09
39680 휴대전화

처리

**
천영곤 2012-05-09
39676 기타 ok810 2012-05-09
39671 기타 김선경 2012-05-09
39668 기타 송윤희 2012-05-09
39667 자동차 백은희 2012-05-09
39666 금융 한상효 2012-05-09
39665 유통 권혁미 2012-05-09
39664 생활용품 심윤수 2012-05-09
39663 기타 김태완 2012-05-09
39662 유통 최보윤 2012-05-09
39661 통신 안성하 2012-05-09
39660 서비스 김경식 2012-05-09
39658 휴대전화 김정화 2012-05-09
39657 휴대전화 전한택 2012-05-09
39656 서비스 서성원 2012-05-09
39655 생활가전 송명석 2012-05-09
39654 생활가전 유병선 2012-05-09
39649 식음료 조경서 2012-05-09
39646 통신 유지훈 2012-05-09
39645 통신 김세훈 2012-05-09
39643 서비스 김은희 2012-05-09
39642 통신 김양회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