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고자동차보험에 긴급한 상황에 출동요청을하려고 전화 했는데 다음날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르고자동차보험에 긴급한 상황에 출동요청을하려고 전화 했는데 다음날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범석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12-04-12 09:44:10

본문

에르고를 3년정도 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4월11일 4시경 어머니를 모시고 인천 어머니집에모시고 가는 중이었습니다. 구월동 고갯길을 주행중 차엔진이 꺼지면서 서버리더라구요. 이용하는 자보에 연락을 했죠.에르고다음자동차보험에. 상담원이 통화중이라서 연결이 안된다는 멘트만 10여분 나오더라구요. 전화번호를 남기면 바로 연락을 한다고 해서 남겼더니.. 전화는 하루가지난 4월12일 9시30분경에 상당원으로부터 "어제 전화하셨나요"라는 멘트로 전화가오더라구요.  노모는 추위에 차밖에서 떨어야만 했어요.저는 자동차보험은 무슨 상황이든 즉시상담이 되서 즉시 이루여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일 고속도로에서 이상황이 이루어 졌다면 생명에 위협을 받을 상황이었습니다.에르고에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시정이 안된다면 해당 보험감독원에 또글을 올릴 것입니다.우리나라의 선두 보험이 되려면 이런문제부터 해결 바랍니다.소비자고발센타 관리자님은 이문제를 강하게 처리해주십시오. 저의 생명을 보호 받으려면 이렇게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주행중 엔진문제로 차가멈추어 긴급출동 서비스 요청하셨는데 제대로 연결이 되지않아 고생이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어머님께서 오랜 동안 추위에 고통을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재산적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재산적 손해에 대한 배상을, 재산적 손해가 없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게 되었다면 치료비나 위자료를 지급할 책임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79 건설 서혜원 2012-04-25
35073 통신 이주용 2012-04-25
35070 생활가전 정재호 2012-04-25
35068 기타 조용연 2012-04-25
35066 기타 허미나 2012-04-25
35063 기타 김나라 2012-04-25
35062 건설 서혜원 2012-04-25
35058 통신 최상은 2012-04-25
35056 식음료 이명호 2012-04-25
35055 통신 도재상 2012-04-25
35054 생활가전 이선화 2012-04-25
35053 건설 오정식 2012-04-25
35052 digital 이수지 2012-04-25
35051 자동차 김형민 2012-04-25
35049 생활가전 조규일 2012-04-25
35048 기타 이진희 2012-04-25
35044 생활가전 조환익 2012-04-25
35043 통신 최용택 2012-04-25
35042 digital 박수진 2012-04-25
35040 생활용품 강경옥 2012-04-25
35039 기타 구경태 2012-04-25
35038 digital 심규형 2012-04-25
35036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35 기타 김태민 2012-04-25
35031 digital 이경희 2012-04-25
35029 기타 이정미 2012-04-25
35028 생활용품 박충호 2012-04-25
35027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25 유통 이은숙 2012-04-25
35022 기타 김은경 2012-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